'10년 째 별거' 고백한 김민재, "우울증·공황장애 심했다"... 각집살이 이유 고백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fddHcn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989f6f5dd5e3d30a0299a65334d48f6c9ca4bb4aeede682cc3562d280dd04" dmcf-pid="tN8iiZEo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재 최유가 부부가 10년 차 각집 살이를 고백한 가운데,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따로 또 같이' 일상을 공개한다. tvN STORY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hankooki/20251024145847703lxlw.jpg" data-org-width="640" dmcf-mid="5fyFFgKp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hankooki/20251024145847703lx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재 최유가 부부가 10년 차 각집 살이를 고백한 가운데,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따로 또 같이' 일상을 공개한다. tvN STORY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660364d79215ae3380e0ebf078fc1c5897afee48a418c51671aaff74ef2ed0" dmcf-pid="Fj6nn5DgdP"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재 최유가 부부가 10년 차 각집 살이를 고백한 가운데,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따로 또 같이'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4d5788430f7a3d9f93cb98215a150a8c6a50bda55911b47bf687e5efede17eb" dmcf-pid="3APLL1wae6" dmcf-ptype="general">현재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살아가는 김민재 최유라 부부는 지난 2015년 드라마 '스파이'에서 만나 201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슬하에 8살 딸, 3살 아들을 두고 있다. '각집부부' 합류를 통해 현실적인 부부의 일상 공개를 예고한 두 사람은 앞서 결혼 10년 차와 동시에 각집 생활도 10년 차를 맞이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0870f81051f48183fc23db42ec589b1dd9e7d5ad018431de10ce89b0387348ff" dmcf-pid="0cQootrNL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3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25년 차 배우로 활약 중인 김민재와 최유라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a4b6e2c3ac8f80f0f86cc3fbc9c61bf0b63ad3fb5478b30b28072fe3237d686" dmcf-pid="pkxggFmjn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과 동시에 각집 살이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서울 단칸방에서 신혼 시절을 보냈다는 김민재는 "배우로서 슬럼프가 와서 우울감과 불안도가 너무 높았고 공황장애도 심하게 왔다"라며 "안정을 찾기 위해 아내에게 제주살이를 제안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46b76202f0ec773f66402ae086dffa9e2b2000d7d69cd5cdd1226e3affddfa" dmcf-pid="UEMaa3sAMf" dmcf-ptype="general">제주 출신인 최유라는 "다시 제주에 안 간다고 생각하고 서울에 올라왔던 것"이라고 결혼 전 다짐을 언급한 뒤 "(그러나) 남편이 그때 연기를 아예 안 하겠다고 하더라. 너무 힘들어해서 제주에 가겠다고 결정했다"라고 남편의 결정에 따라 제주행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6f3dbf63948182bde52a4adf3f3688c99d2c65a28a97f735d7cf48252daa8bb" dmcf-pid="uDRNN0OceV" dmcf-ptype="general">이후 제주도로 터를 옮긴 두 사람은 슬하의 두 아이를 품에 안으며 안정을 찾았다는 설명이다. 김민재는 "아빠라는 이름이 주는 책임감과 무게감이 있었다. 다시 배우 생활을 하는 게 맞겠다 싶어 용기내서 다시 현장으로 돌아갔다"라고 아내와 아이들을 두고 홀로 서울에 돌아오게 된 사연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0b6cb14223e5c6d842a8e4654263e788b7a6cc485ac22211122c78116cb21ef" dmcf-pid="7wejjpIkJ2" dmcf-ptype="general">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김민재는 모교인 한예종을 찾아 바쁜 하루를 보냈고, 제주에 머물고 있는 최유라는 "할 수 있다"라는 마법의 주문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카페 운영, 예술 협동조합 일과 체크, 방과후 교실에 두 아이 육아까지 그야말로 24시간이 모자라는 삶을 사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zrdAAUCEJ9"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아시아' 김동현 "국가대표 한 번도 못했는데…기회라고 생각" 10-24 다음 트와이스 '언제나 예쁨이 뿜뿜!' [★영상]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