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 아동학대 예방 및 인권 보호 강화! 스포츠윤리센터·아동권리보장원 업무 협약 체결 작성일 10-24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윤리센터·아동권리보장원, 아동학대 예방 위한 제도 기반 구축<br>체육계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활성화 위한 교육 및 연구 과정 협력 추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4/0004001246_001_20251024151216605.jpe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아동권리보장원 임직원들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24/0004001246_002_20251024151216660.jpe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오른쪽)과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협업을 약속했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23일 서울 중구에 있는 아동권리보장원 국제회의실에서 아동권리보장원과 체육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이번 협약은 체육계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활성화를 기반으로가 체육계 인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박지영 이사장을 비롯한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br> <br>스포츠윤리센터와 아동권리보장원은 △ 체육계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 교육‧홍보‧연구 협력 △ 아동학대 예방 긍정 양육 릴레이 캠페인 및 홍보 등을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br> <br>체육계 인권침해 및 스포츠 비리 예방을 위해 설립된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9월 스포츠 폭력 행위 특별 신고 상담 기간을 가지며 학교 운동부 선수 등 미성년자 체육인에 대한 신고 창구를 활성화하여 인권 보호에 앞장섰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아동학대 예방 정책에 대한 교류, 신고 의무자 인식 개선 및 신고 활성화 등을 위한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두가 안심하고 체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 이바지하고자 한다.<br> <br>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체육계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양 기관이 함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뜻깊은 약속이다"고 말했다. 이어 "예방 교육 활성화 등 체육계 인권 보호 가치 확산을 통해 아동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체육계 아동학대 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마련하고,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br>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안전한 체육 활동을 통해 아동들은 더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이 아동 친화적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스포츠 현장에서의 아동학대 예방 체계 협력을 시작으로 더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알렸다.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종합 우승, 황선우 MVP... 전국체전 기록의 향연으로 마무리 10-24 다음 광주시, 2028년 전국체육대회 개최…스포츠 도시 위상 강화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