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충청 U대회, 안전관리 전문위원회 위촉식 개최→"안전 최우선 대회 운영 시동" 작성일 10-24 32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4/0003377817_001_20251024150911385.jpg" alt="" /><em class="img_desc">위촉식 모습. /사진=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10/24/0003377817_002_20251024150911606.jpg" alt="" /><em class="img_desc">위촉식 모습. /사진=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em></span>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24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 전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열고, 대회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br><br> 이번 회의는 대회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첫 공식 논의의 자리였다. 위촉장 수여 후 경기장 등 대회시설의 잠재적 위험요소 관리와 대응 방안에 대한 자문이 이어졌다.<br><br> 위원회는 시설별 안전점검 체계 구축, 비상상황 대응 매뉴얼 마련, 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 등을 주요 주제로 삼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전략을 모색했다.<br><br> 안전관리 전문위원회는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와 각 지역 경찰청, 소방본부, 체육회, 민간 건축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향후 경기장 현장 안전점검과 위험요소 개선 자문 등 실무 중심의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br><br> 조직위 이창섭 부위원장은 "안전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위원회 자문을 충실히 반영해 안전이 대회의 최우선 가치로 작동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에서 열리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12일간 총 18개 종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원자력학회, 고리2호기 신속한 계속운전 허가 촉구 10-24 다음 경기도 종합 우승, 황선우 MVP... 전국체전 기록의 향연으로 마무리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