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실제 극 내향형, 태국 촬영 때 집 소파 너무 그리웠다" [인터뷰 스포] 작성일 10-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2qBwQ9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84604d32646fb7c1ac3e1e215b4cbb1434afb470119304dc3760ee99ad1d4" dmcf-pid="fX1GHdu5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151653708lpws.jpg" data-org-width="600" dmcf-mid="2tSOIVHl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151653708lp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422c4d715a77426d8da7853ccd4eb74d464dbfabf6499b495b07b73d0eccb9" dmcf-pid="4ZtHXJ71h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자신의 성격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a36481900cf80ada1f4444d216f243a9a368190b0dfe4837b670950c852a446" dmcf-pid="85FXZiztyu"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제작 브레인샤워) 강하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8f0d69f7254f8d90dc0db4881a24649a3c1d9d7fcda27b6a3fd48304c2c1169" dmcf-pid="613Z5nqFyU"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566b2f2e0753d8d83ebc32233f2905c45717656a69e01426dd70936fdcca29f4" dmcf-pid="Pt051LB3lp"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극 중 무엇이든 끝을 보는 전교 1등 모범생 태정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dc3db811b83e0fabb3f9376687d4aeb31a5d2efeee65ffe09e0370e327fbbfd8" dmcf-pid="QFp1tob0T0"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인원이 많이 나오는 작품을 할 때는 포지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 포지션 말이다. 이번 영화에선 다른 캐릭터들이 톡톡튀는 역할이다보니까 중재자 역할을 해야하는 게 태정이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78a30ca589c4bd22b98e1b33a1144f4da490aa40a9cb91a0007be003a2eeeb3" dmcf-pid="x3UtFgKpS3" dmcf-ptype="general">이어 "중재자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감독님과 항상 상의했던 것 같다. 하다못해 서있는 위치도 말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7630c5b4f9f47cf4b67262eb5699a169c48e6e3809ac68083fb6fe187dd9f3c" dmcf-pid="yaAogFmjyF"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실제 친구들 사이에서도 중재자 역할이라고. 때문에 태정에게 공감했다며 "제가 친구들 사이에서 하는 역할이긴 하다. 다른 콘텐츠나 사람들 만나는 자리에서 E(외향형) 같은 성향인데, 제가 사실 극 I(내향형)다. 말을 하기보다 주로 듣는 입장이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89581a35d536465ff1fa3a346e35762af8cc38e5d877cfda0c889341dcccc0b2" dmcf-pid="WNcga3sASt" dmcf-ptype="general">태국 로케 촬영 당시에도 너무 즐거웠지만, 집을 떠올렸다는 강하늘이다. 그는 "한 달 정도 촬영했는데, 그냥 집이 가고 싶었다. 집을 너무 좋아하다보니까 집에 있는 소파가 보고 싶고, 누워있고 싶었다. 집에서 마시고 싶은 맥주 한 잔이 너무 그리웠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70a05d14986ec28a257935163891a4dd98e016927a051f42bc95675c45f34be9" dmcf-pid="YjkaN0OcC1"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29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GgjLotrNS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우승상금은 10억"..'피지컬 : 아시아', 역대 최대 규모 亞국가대항전 개막(종합) 10-24 다음 김태원, '부활' 명곡 탄생 비하인드 밝혔다…"낚시터에서 작곡" ('조선의 사랑꾼')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