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얼굴 천재' 차은우, 털털하고 성격 너무 좋아"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IA0N2u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0d182286b77306bdca568c4da8e3a2dcde8b7d6c300ee4a5c688945e6cfac" dmcf-pid="8QCcpjV7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daily/20251024152454714dokx.jpg" data-org-width="658" dmcf-mid="ffoQS61y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daily/20251024152454714do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9424e1f9fa958885dd74e5801cddada5d0fd36a9252ace9e34a4d5a214b1f7" dmcf-pid="6xhkUAfzS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퍼스트 라이드’의 배우 강하늘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bd711cc3b8f349e8899ff4777c1f3ceb90bc5a6d59ad52559881afc4c0cce3c" dmcf-pid="PMlEuc4qTZ"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인터뷰에서 극 중 절친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영광 강영석 차은우 등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754ef22d34987bf911b54f55e64ea49131c9b74ff7c9f604862191b76f697de" dmcf-pid="QRSD7k8BhX" dmcf-ptype="general">먼저 강하늘은 이날 김영광과의 첫 만남에 대해 “영광이 형은 제 나이 또래 싸이월드의 최고 얼짱이었다. 친구들 미니홈피에 영광이 형 사진은 항상 있었다”면서 “김영광 형을 처음에 만난다고 했을 때 어떤 분일지 궁금했다. ‘해피뉴이어’라는 작품을 같이 했지만, 그때 같이 붙는 신이 없어서 이번에 기대했는데 워낙 소박하고 털털하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3f17b4cd362714616c1ee142edb25af4a1b3d3099b9576d934069b57970a427" dmcf-pid="xevwzE6bhH" dmcf-ptype="general">이어 강하늘은 차은우에 대해 “은우 같은 경우에는 ‘내가 그 분을 만나 봬도 될까’라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실제로 보니 너무 털털한 친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86b30258127408cdef795d3db0d356da43b0b16404d11ee249c18a25dfb6241" dmcf-pid="yGPBEzSrlG" dmcf-ptype="general">강영석은 극 중 관계처럼 실제로도 강하늘과 오래된 절친이다. 이에 강하늘은 “영석이는 워낙 친한 친구다. 제가 군대 갈 때 제 머리를 밀어주기도 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7461d677bd098846e7da31e7bab6aab61729436555d0a23e6ea3088a4805ffc" dmcf-pid="WHQbDqvmh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하늘은 “다른 배우들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무장해제 됐다. 다들 너무 성격이 좋았다. 친해지는데 어려움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26e27b5c448edbb89540b4cbbaaaac05d19d467fa924ce45a842464338ad869" dmcf-pid="YXxKwBTsvW"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로, 강하늘은 극 중 태정을 연기했다. 29일 개봉. </p> <p contents-hash="8e4fec0af5189a2ee3d7f9195be97f19f7e81a1ef7e1d858a7c3c690b0a7c15c" dmcf-pid="GZM9rbyOh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쇼박스]</p> <p contents-hash="e9307462c34206b6ab2057ca34b25cb70d28067148ddfcb00b75588848dc6082" dmcf-pid="HZM9rbyOT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강하늘</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5R2mKWIy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어릴수록 좋다? '케데헌' 명성에 가려진 K-POP 산업의 민낯 10-24 다음 강영석 "강하늘과 대학교 때부터 '찐친', 한 번도 화내는 것 못 봐"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