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도 계급장 떼고 '피지컬' 맞짱…넷플릭스가 연 아시안게임 [종합]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OMTQFYyu"> <p contents-hash="b4210ee5a92cac50f8c69e3606f6a6a609b18896bc063307ee09283e0e7d198e" dmcf-pid="ZuIRyx3GvU" dmcf-ptype="general">'피지컬' 시리즈가 아시아 전역으로 무대를 옮겼다. 필리핀 복싱 영웅 파퀴아오부터 한국팀 피지컬 어벤져스까지, 보는 맛을 글로벌하게 극대화시킨 '피지컬: 아시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e692bf9ed4b0db0f5e7af264194edde4edd0232fd4f2b3eafebab2168645e" dmcf-pid="57CeWM0H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515390xaqw.png" data-org-width="1490" dmcf-mid="G7P5JXkL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515390xaq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2944b3762d535db13528229399ff69ad5c91079f48764c1cfc58fd84674138" dmcf-pid="1zhdYRpX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49132zi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8VTYPvoM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49132zi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98af91f6b484b0a77c40f0b5384b694ab6617bf9aad6fa47b55b2ca9ba707a" dmcf-pid="te0mBwQ9W3"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아시아'(연출 장호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호기 PD와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참석했다. 김동현, 오카미 유신, 제임스 루사미카에, 로버트 휘태커,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레젭 카라, 이겟스 엑서큐셔너 등 비대면으로 취재진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68715b7960614c3a9b76268f444439100b049115017b44211bf7c996fa7a52d3" dmcf-pid="Fdpsbrx2CF"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 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이다.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각각 6인, 총 48인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승부를 겨룬다. </p> <p contents-hash="5af15d6966053b56d4b10adb38f27e57699d7f9e1cd9ed0c2cccf42e0b6d3e79" dmcf-pid="3JUOKmMVWt" dmcf-ptype="general">전 세계 스포츠 팬들이 열광할 스포츠 스타들이 집결한다. 복싱 8계급 석권이라는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전설 필리핀 매니 파퀴아오를 비롯해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인 호주의 로버트 휘태커, UFC 아시아 최다승의 주인공이자 일본의 격투기 레전드 선수인 오카미 유신 등 월드 레전드 스타들이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3852d77f0cc4e1008a9556c7cde55fb815412c615f559527c67c09e500687112" dmcf-pid="0iuI9sRfC1" dmcf-ptype="general">장호기 PD는 "시청자분들은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원하셨을 듯 하다. '피지컬' 시리즈와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올림픽 같은 콘텐츠라 생각하며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69927d48c292b2cb506f4d9b6a471584d56a93d361279bffcb0be46ce3af8d7e" dmcf-pid="pn7C2Oe4h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8개국 레전드 선수들이 정말 최선을 다했다. 이 분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것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e16829c798fe9b18ba1a61d26695b0ebefb09fecca563d758336e0fdb6a40" dmcf-pid="ULzhVId8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0475zhct.jpg" data-org-width="800" dmcf-mid="PPCSVId8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0475zh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36bd040dfb3a0fb7f37ec0ebd1dd75f2c1a483a1402a8c9e276de804679c1" dmcf-pid="uoqlfCJ6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1892lbfy.jpg" data-org-width="800" dmcf-mid="H8dnGeUZ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1892lb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86d92cdef8b77854f06ec4999e4e50f69e33d14f9765dabea7857640440bc4" dmcf-pid="7gBS4hiPhH"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의 우승 상금은 무려 10억 원이다. 장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상금 때문에 출연자들이 열심히 하시진 않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86d16e59413ab918c78bc1b68727bf051118fa883ebc8ad8b0288c82b27f82b" dmcf-pid="z9yo5nqFCG" dmcf-ptype="general">장 PD는 "본인의 피지컬에 대한 자부심, 국가의 명예를 더 높이 중시하시는 분들이었다. 큰 상금인 건 맞지만, 상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거다. 참가자 분들을 보시면서 '정말 이렇게까지 한다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다"고 그들의 플레이를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377d1821b4d4d61a37064586882afc750a45a23f733c6c5576a595b98a392f1" dmcf-pid="q2Wg1LB3TY"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시즌은 아시아로 무대가 확장된 만큼, '필리핀 복싱 영웅' 파퀴아오의 출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 PD는 "파퀴아오 선수는 정말 여러 번 연락을 드렸다. 자신의 필리핀 자택에 우리를 초대해주셨는데, 파퀴아오가 훈련하는 것도 보고 집밥도 같이 먹었다. '피지컬' 시리즈에 대해 설명을 드렸고, 그날 바로 출연하겠다고 하시더라"고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20bdb915ae5523f99b94fbaaab574613ae1d1918ba6d68ef35781a76eee759d8" dmcf-pid="BVYatob0SW" dmcf-ptype="general">파퀴아오는 비대면으로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전 시즌을 다 봤었다는 그는 "맨 처음 제작진에서 출연 제안을 해주셨을 때 기대가 됐다. 함께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했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0448930980c99b47ab97070ba3b5468f146c7d31f42d8f78e3f80b40e1f681ec" dmcf-pid="bfGNFgKpSy" dmcf-ptype="general">한국팀의 면면도 모두 화려하다. 시즌2 우승자였던 아모띠의 재출연도 화제를 모았다. 아모띠는 "이전 시즌에선 못해도 내 책임이고 잘해도 내 책임이었다"며 "난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인데, 나라를 대표해서 나가는 게 엄청난 부담이었다. 그래도 팀원들과 함께 한다는 얘기를 들으니 믿고 할 수 있겠다 싶었다. 방해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너무 좋은 생각이었다"고 출연 이유와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dbe49f25206c7bec8598f50cf23dd45c92e7114913e5f4de48f62f1b2aba0b" dmcf-pid="K4Hj3a9U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3238tcdu.jpg" data-org-width="800" dmcf-mid="XXqbk7lw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3238tc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42e9490d781a9ce692689d9eb298f5ce96bc40b1cc3a73ac5ad4882ed617ea" dmcf-pid="98XA0N2u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4665eikn.jpg" data-org-width="800" dmcf-mid="Zot3n5Dg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4665ei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77aa2b23c4f52b8e45e40c9ed5a6197239911822a034e4290f80818fa82d1" dmcf-pid="26ZcpjV7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5992egvx.jpg" data-org-width="800" dmcf-mid="5iCl2Oe4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iMBC/20251024152255992eg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9de025f01ebf1c8b3883b9fe24027702fc028ba47c9d07271365430911458e" dmcf-pid="VP5kUAfzSl" dmcf-ptype="general">'씨름 괴물' 김민재도 소감을 전했다. "넷플릭스에 나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씨름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부담도 많았다. 팀전이다보니 내가 못하면 다 떨어지는거라, 부족한 체력 훈련을 집중해서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1f70396b379cf44923d195ad959cf2079480801d4627c2d9612d2191e8eb5c1" dmcf-pid="fiuI9sRflh" dmcf-ptype="general">팀장 김동현은 "이전 시즌에서의 아픈 기억이 있었다. 그때 많은 걸 느꼈다. 이번엔 국기를 달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임했다. 국가대표라는 꿈을 꾼 적은 있었지만, 그럴 기회가 없었다. '피지컬: 아시아'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들과 싸워서 대한민국의 강함을 알리자는 생각이었다. 너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0f956a146fd3ddad2a82073f7da84880f5839b1ed41cdfffd9db21e85c9657" dmcf-pid="4n7C2Oe4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지컬: 아시아'의 스케일에 굉장히 놀랐었다고도 강조했다. "대단한 걸 준비했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그럼에도 정말 놀랐다. 제가 알고있는 다른 나라 선수들도 여기서 목숨을 걸고 싸우시는 걸 보면서,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c65cdb0c8cd667adca015ab8126fb11db791085d7d8f0ace76d6d9a4c70be24" dmcf-pid="8LzhVId8lI" dmcf-ptype="general">끝으로 장 PD는 "나라를 대표해서 나오신 각 참가자 분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 진심으로 임해주셨다. '간단하게 하고 갔을 것'이라고 추측하신 분들도 있는데, 쉬는시간까지 훈련을 하시고 정말 열심히 해주셨다. 다양한 서사와 드라마도 많이 나왔는데, 기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부분일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a67c3c44299831760bef4d9b86cf1e0958cbb78793f42ae4517ba572316773af" dmcf-pid="6oqlfCJ6SO"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 1-4회는 오는 28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후 11월 4일 오후 5시 5-6회, 11월 11일 오후 5시 7-9회, 11월 18일 오후 5시 10-12회가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4abd9bdb6e37ba2cc657609642ec6b8eeb930b200fcf90bf592a58dd76f44778" dmcf-pid="PgBS4hiPhs"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 사진출처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아시아’ 파퀴아오 “우리 팀 완벽…기회 주셔서 감사”[SS현장] 10-24 다음 더 어릴수록 좋다? '케데헌' 명성에 가려진 K-POP 산업의 민낯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