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남편 폭로에 '감정적 폭주'.."무너지고 있다" 우려[Oh!llywood]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QfmKWI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58b016909cd911c88cd715047be817399c668f62ad3c0e59c9248e98957bed" dmcf-pid="tgx4s9YC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52049920yhvc.jpg" data-org-width="530" dmcf-mid="ZIDjtob0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52049920yh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63319f3a0b6cf7894f13896f2fdcf16793ea33a74f5e87cb52f611a2263c9a" dmcf-pid="FaM8O2GhTm"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회고록 폭로로 무너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248b97997e6f737eceea5314eec0ad26e76ea7b36579afed2f8bbb28dbd803c" dmcf-pid="3kiMS61ylr" dmcf-ptype="general">외신 데일리 메일과 페이지 식스는 23일(현지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친구와 밤 외출 후 난폭하게 운전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며, 전 남편의 폭로 회고록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무너지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f46c7a0f7ffdc366e25390892e082ef6a29a0d44827d72d2d9f90e0b904f341" dmcf-pid="0EnRvPtWhw"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의 폭로성 회고록 때문에 ‘감정적으로 폭주’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5d5f16d09bf3ea3c16a8f59044d56f5dfae4221f58e73bd2cbbda5772cd4df6a" dmcf-pid="pDLeTQFYTD" dmcf-ptype="general">데일리 메일이 입수한 영상에는 스피어스가 캘리포니아 타우전드옥스의 한 레스토랑을 떠나면서 여러 사람이 말리려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검은색 BMW 운전석에 올라타는 장면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d1632596934b7b0bbc9d6e8502c5d8325ac973f250cd5a1ae4250ade20cbf287" dmcf-pid="Uwodyx3GTE" dmcf-ptype="general">한 목격자는 매체에 “스피어스가 주차장을 빠져나오며 거의 친구를 칠 뻔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638b3fb1a60a01773fa4140d03184760a97340ea222f142ab0d429900977766" dmcf-pid="urgJWM0Hvk"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집으로 향하는 도중 맞은편 차선으로 휘청거리며 주행했고, 자전거 전용 차선을 침범하기도 했다. 또 어느 순간 그녀는 다른 차량의 뒤를 바짝 따라붙었으며, 신호등 앞에 멈춰 있을 때 무언가 입에 넣는 장면도 목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1dfe68fa9c0b2d0fca0b10084f5688879f237c7130c6d3c581873ddcf2b24" dmcf-pid="7maiYRpX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52050165tztt.jpg" data-org-width="530" dmcf-mid="53ZW6SLx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52050165tz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8cac8928c971ba7a90f5e04374d0b13383bb5d69e076e7215268fc1ca53b1d" dmcf-pid="zsNnGeUZCA" dmcf-ptype="general">한 소식통은 “스피어스가 집 대문에서 약 20분 동안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는 게이트 코드 번호를 누르고 차를 몰고 다가갔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다. 이런 시도를 세 번이나 네 번 반복했다. 친구는 차에서 내리지 않았고, 20분 뒤에 떠났다”라며, “그 후 그녀는 다시 10분 정도 시도한 끝에 겨우 들어가는데 성공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1d29f035c15b4c2bf71ae275ac49e0f1e2fdc63b750b6ca923ad2bd8f1eba3" dmcf-pid="qOjLHdu5lj"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이번 외출에 대해 “페더라인의 회고록 때문에 스피어스가 완전히 휘청거리고 있다. 그녀는 감정적으로 무너지고 있다. 이 책이 과거의 상처를 다시 건드리고 있다”라며, “최근 다시 뉴스에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그녀에게 굉장히 힘든 시기였다. 그녀가 폭발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이런 감정적 소용돌이에 빠지면, 금방 더 나쁜 방향으로 흘러간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86ee80a6f4a4efa577a5ab061051d2456d4c2a250880868f0d10fb6c10b24b" dmcf-pid="BPBUgFmjTN"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결혼 생활을 하며 두 아들을 둔 케빈 페더라인은 최근 회고록 ‘You Thought You Knew’을 출간했다. </p> <p contents-hash="f8513b3999f3b372c05d78ba8f02f7e12768d96521d5bb2f12d8efb05b28719f" dmcf-pid="bQbua3sAla" dmcf-ptype="general">이 회고록에서 그는 스피어스에 대해 “두 아들이 엄마가 칼을 들고 자신들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고 깨어났다”라며, “아기에게 모유 수유를 하면서 코카인을 했다”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그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불안정한 행동이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017b1fbf8a45b02985559f594f0bc5bf19a6cefaa2b2feac88c4f2342935d538" dmcf-pid="KxK7N0Ocvg"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에 대해서 “지속적인 가스라이팅과 상처 주는 주장들”이라며 페더라인을 비난했다. /seon@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아시아' 파퀴아오→휘태커까지…"국가대표로 출연" 10-24 다음 머리에 낀 르세라핌, 빼낼 수 없는 'SPAGHETTI' [뉴트랙 쿨리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