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10억”...‘피지컬: 아시아’ 국가 명예 건 올림픽[MK현장]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9togFmj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8d925211cf2ca87e1afaceaee3d1b9910276c2c698b5313bd4bc985e2851e" dmcf-pid="62Fga3sA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호기 PD,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 사진|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151822708meyh.jpg" data-org-width="700" dmcf-mid="fAtWYRpX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151822708me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호기 PD,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 사진|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45463a2ff6fc4dec1623da1f401996086fd834f2216002076de7d7c83297ef" dmcf-pid="PBZin5DgZE" dmcf-ptype="general"> 이번엔 아시아 피지컬 경쟁이다. 10억 우승 상금과 국가의 명예를 걸고 ‘피지컬: 아시아’가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53692dade644fd4287a25567aa9e45c93e81883367755c0770b033dfbf1272e1" dmcf-pid="Qb5nL1waXk"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강남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장호기 PD와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8d6dd9245058a27e7336721cb849d8091d856c7b5d4b827f03acfcb2a94b28e" dmcf-pid="xK1LotrNGc"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까지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이다.</p> <p contents-hash="eae08c856f536aba97b7e19ed6366188b02c79eb28c9267432c58c04850ca430" dmcf-pid="ymL1tob0ZA" dmcf-ptype="general">‘피지컬: 100’ 시즌1이 그리스 신전 판테온을 세계관으로 치열한 피지컬 경쟁을 벌였다면,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는 지하 광산이라는 광활한 세계관 속에서 업그레이드된 피지컬 컴피티션으로 인기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0ba6a8f4513a7eb5213a8369719d250dabf5caa0eb50a8acc380d52c34747a2" dmcf-pid="WsotFgKp1j" dmcf-ptype="general">장호기 PD는 “‘피지컬 아시아’로 찾아뵙게 돼서 뿌듯하다”며 “넷플릭스를 보는 시청자들은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원한다고 생각한다. 피지컬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올림픽이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다. 8개국에서 나온 레전드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정말 최선을 다했다. 한국 콘텐츠에서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도 나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ccbb4f588f9dc4b6951a56d0230ddd04a9697d9438848fabd7aba927f0bf83" dmcf-pid="YOgF3a9UHN" dmcf-ptype="general">이어 “아시아로 타이틀을 정했지만, 한국에서 아시아로 확장된 걸로 봐달라.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나라를 먼저 결정했고 큰 차이가 있지 않게 선수를 모았고 레전드 선수나 전통 스포츠를 하는 분을 모셨다”며 “필리핀 파퀴아오 선수 같은 경우는 여러번 연락을 했더니 필리핀 본가로 초대를 해주셨다. 필리핀에 가서 훈련하는 걸 보고 식탁에서 집 밥을 같이 먹고 했다. 끝나고 ‘피지컬’에 대한 설명을 나누고 바로 출연한다고 결정해주셨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9989707d0fe0d10fd4dd5630f615ce53820a985ecab162e1f47773c5da091dc" dmcf-pid="GIa30N2uta" dmcf-ptype="general">장 PD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다. 한국을 중심으로 해서 다양한 문화를 담아보려고 열심히 준비했다. 예고편에 나온 것처럼 경복궁 근정전을 테마로 ‘이곳에서 체육대회가 열렸다면’이란 상상을 하면서 만들었다. 88 서울 올림픽 개막식을 오마주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 보면서 한국의 문화나 역사, 아시아의 문화를 찾아보는 것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03af1ba8f41c83c589143e74768dae3c24c6a046a101d9660500d54710c15" dmcf-pid="HCN0pjV7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지컬: 아시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151824083tcos.jpg" data-org-width="700" dmcf-mid="490NjpIk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151824083tc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지컬: 아시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6b3508f9ec8a12ad02eadd1c1f87b30d53d13f714b1d502f59aca5bb1193d1" dmcf-pid="XhjpUAfzZo" dmcf-ptype="general"> MC 박경림은 “이번엔 우승 상금이 10억”이라며 “국가 대항전인만큼 규모가 남다른 것 같다”고 알렸다. </div> <p contents-hash="cb1f6411c84aa26b79899c9bceb8ea688bd22dfdeea4924693eb11708b437226" dmcf-pid="ZlAUuc4qXL" dmcf-ptype="general">이에 장호기 PD는 “프로그램이 상금도 큰 규모지만, 상금 때문에 열심히 한 건 아닐 거다. 본인의 명예나 피지컬, 거기에 상금은 따라오는 거다. 출연자들이 상금보다 국가의 명예나 피지컬에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dafbf676daa84517b2cf57de67b239e4fa0ae59ce514e95c46093bf20cf61e3" dmcf-pid="5b5nL1wat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동현은 “제가 ‘피지컬’ 시즌2 출전을 했고 아픈 기억이 있다. 그때 많은 걸 느꼈고 또 어떤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그 기회를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운동했다. 좋은 기회가 왔다”며 “이번에는 국기를 달고 나가기 때문에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 국가대표가 된 꿈을 꿨는데, 정식으로 된 적은 없다. ‘피지컬: 아시아’에서 세계에서 강한 사람들과 싸우게 됐다.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리자는 마음으로 싸웠다. 영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1ec3025d0047622d94b636762af0a06f8e535b8d0bbb89c816165b60075186" dmcf-pid="1K1LotrNYi" dmcf-ptype="general">윤성빈은 “시즌1은 개인전이라 팀원에 대한 부담이나 나로 인해 팀이 무너질 수 있다는 부담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팀원 한 사람으로 인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서 한 번 더 열심히 하고 한걸음 더 내디디려고 했다. 저희가 대기실에서 정말 친해졌다.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931f4afd5b647e21ef9117a86cabf1e1783d2197a8c074bbbf0c957e4e04cb7" dmcf-pid="t9togFmjXJ" dmcf-ptype="general">장은실 역시 “시즌1 때 언더독이란 타이틀을 벗고 싶었고 팀 국가 대표로 나오는거니까 책임감과 많은 생각이 들어 잘해보고 싶었다. 팀에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훈련량을 실제로 올렸다. 피지컬, 체력적으로 키워서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ae03fc3aaeee1bfacae7aa484c079d6124c345736f5a96940c1885746cee01c" dmcf-pid="F2Fga3sAYd"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한국 팀 강점에 대해 “저희 팀은 정말 색깔이 정말 다 다른 멤버들이 모였다. 다른 팀은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팀의 장점은 팀장이 6명이다. 전 그냥 나이가 제일 많은 형일 뿐이다. 저희는 모두가 팀장이라는 마음으로 했다. 모두가 또 팀장을 했던 경험이 다 있기 때문에 팀장이 6명이 우리 팀이라고 항상 이야기를 했고 그게 저희 대한민국의 강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41f8a1387e7586e2dc189bc3d9060c1b8c4d668a831f28e3522f6d109188f7d2" dmcf-pid="3V3aN0OcXe" dmcf-ptype="general">매니 파퀴아오는 “처음 전화 줬을 때 굉장히 기대가 됐다. 그 많은 사람 중에 절 뽑았다는 것에 감사하다. ‘피지컬 아시아’에서 함께하는 기회가 와서 감사하다”며 “필리핀은 완벽하다. 빠른 선수, 강한 선수가 있는데 조합이 맞았다. 완벽한 팀이었고 우리가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 기획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bd6b9c19ce659c0941bd599857e1e7c0fa0e121ffcb84966ca52786771ccd8e" dmcf-pid="0f0NjpIk1R" dmcf-ptype="general">호주 출신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는 “팀원들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전에는 잘 몰랐는데 훌륭한 역량과 기량을 가진 분들이 지금까지 연락하며 일종의 동지애를 가지고 있다. 역량과 파워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fee80e3a1d7461f1c64d2a06676571d4fdeba7be08d511e9f6960daa0f3f80" dmcf-pid="p4pjAUCEGM" dmcf-ptype="general">일본 격투기 레전드 오카미 유신은 “‘피지컬’ 시리즈를 계속 봤다. 일본을 대표해서 출연해서 영광이다. 일본은 유도, 레슬링, 종합격투기, 야구, 수영 선수까지 각 경기 톱 선수들이 모였다. 이런 선수들이 일본을 대표해서 모인 것이 강점”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2dd34344495ed91b1fb253630d687c33aa9d2ac1aa502fc8f87163369fd51a3e" dmcf-pid="U8UAcuhD1x"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 1~4회는 28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이후 11월 4일 오후 5시 5~6회, 11월 11일 오후 5시 7~9회, 11월 18일 오후 5시 10~12회가 찾아온다.</p> <p contents-hash="f737341d44066ec03b641bf59f60d80e0d52fa370f3db1424b08dd1e149235ff" dmcf-pid="u6uck7lwGQ"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눈만 보여도 예쁨(입국)[뉴스엔TV] 10-24 다음 소유진, 임창정 아내 서하얀 만났다‥백종원 활동중단 속 바쁜 일상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