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230㎞ 달리는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 내달 개최 작성일 10-24 3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국내 사이클 동호인 27개팀 179명, 사흘간 거제·사천·남해·창원 질주</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4/AKR20251024110700052_01_i_P4_20251024153316227.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투르 드 경남 2024 스페셜' 대회 통영구간 경기<br>[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사흘간 경남 남해안 230㎞를 달리는 도로 사이클 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1월에 열린다.<br><br> 경남도는 24일 도청에서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 준비 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br><br>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 국내 정상급 사이클 동호인 선수 27개팀, 179명이 참가해 거제시(104.3㎞), 사천시∼남해군(84.6㎞), 창원시(41.9㎞)를 주파한다.<br><br> 수려한 남해안 바다 풍경이 펼쳐지는 해안도로인 거제시, 사천시∼남해군 구간을 거쳐 대회 마지막 날 창원광장에서 경남도청까지 직선도로 3㎞를 14번 오가는 창원 도심 코스로 이뤄진다.<br><br> 대회 코스를 가장 짧은 시간에 주파한 선수는 상패와 함께 1위를 상징하는 '옐로 저지'(노란색 경기복)를 받는다.<br><br> 도는 수려한 남해안 풍광을 국내외에 알리고자 지난해 '투르 드 경남' 대회를 창설했다.<br><br> 지난해 11월 국내 선수만 참여하는 '투르 드 경남 2024 스페셜 대회'에 이어 올해 6월에는 16개국 선수들이 닷새간 남해안 5개 시군 553㎞를 달리는 '투르 드 경남 2025' 대회가 열렸다.<br><br> 대회 명칭은 3주에 걸쳐 프랑스를 중심으로 인근 국가까지 3천500㎞ 안팎을 완주하는 세계적인 자전거 대회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에서 따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4/AKR20251024110700052_02_i_P4_2025102415331623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투르 드 경남 2025=4' 스페설 대회 창원구간 경기<br>[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seam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 없는 날'은 문화의 날…마사회 문화센터 겨울학기 개강 10-24 다음 아일릿, 눈만 보여도 예쁨(입국)[뉴스엔TV]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