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국제무대 복귀한 여자 럭비 대표팀, AREST 트로피 도전 작성일 10-24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일 이란·요르단, 26일 레바논과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4/NISI20251024_0001974648_web_20251024150554_2025102415272196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지난 22일 '2025 AREST' 출전하는 여자 7인제 대표팀이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럭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럭비협회가 한국 여자 7인제 럭비 대표팀이 오는 25일부터 2일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개최되는 '2025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츠 세븐스 트로피(AREST)'에 출전하기 위해 지난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24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7인제로 운영되며, 여자 부문에는 한국, 우즈베키스탄, 이란, 레바논, 요르단으로 총 5개 팀이 출전한다.<br><br>한국 여자 대표팀은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에 국제 무대에 복귀하며, 선수단에게 새로운 경험과 경쟁력을 쌓을 수 있는 의미 있는 도전에 나선다.<br><br>이번 여자 7인제 대표팀은 아시아럭비 승인 절차를 완료하며 대회 준비를 마쳤다.<br><br>대표팀은 국내 럭비팀 NXB 단일팀으로, 대한럭비협회 국가대표로 출전한다.<br><br>지도자와 선수단를 포함해 총 14명으로 구성돼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br><br>대표팀은 현지에서 컨디션 조율 및 적응 훈련을 거쳐 본격적인 대회 일정을 소화했다.<br><br>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이란, 요르단, 레바논과 차례로 맞붙는다.<br><br>25일 오후 3시 44분에 이란과의 첫 경기를, 같은 날 오후 6시46분에 요르단과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br><br>둘째 날인 26일에는 오후 7시30분 레바논을 상대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br><br>이후 결과에 따라 순위 결정전을 치러 최종 순위를 확정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뉴진스 영입 준비?…연예기획사 '오케이' 설립 10-24 다음 '애버리지 2.368' 김영원, 기대주 전재형 완파하고 PBA 64강 안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