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상금보다 중요한 건…국가 자부심 걸고 싸운다 ‘피지컬: 아시아’[종합]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giFgKp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0d791ea05c9a12ea84dcb5b433737f5aa420a4e5c89439913261bd839d3f03" dmcf-pid="pban3a9U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54029110xkjx.jpg" data-org-width="1200" dmcf-mid="1jQVS61y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54029110xk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c79b2af66893db94dde015fab5dff32a307d5dde7affaef72d6aa2fd80bb08" dmcf-pid="UKNL0N2uFE" dmcf-ptype="general"><br><br>돈보다 중요한 건 나라를 대표하는 마음이었다. 국가 자부심을 걸고 싸운 피지컬 진검승부가 돌아온다.<br><br>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이하 ‘피지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장호기 PD,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이 참석했다. 또한 해외 일정을 소화중인 김동현과 각국의 팀장이 비대면으로 행사에 함께했다.<br><br>이날 장호기 PD는 “넷플릭스를 보시는 분들은 넷플릭스만의 콘텐츠를 원한다고 생각한다”며 피지컬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또다른 경쟁을 예고했다. 이어 “국가의 자존심이 걸려있기 때문에 정말 최선을 다하셨다. 한국에서 보여드리지 않은 새로운 캐릭터가 많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f24f14d932b9ce6d8e840af12881e02326a08fbecc9412ba11c5c87d46ac2" dmcf-pid="uuiRZizt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54031126xc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tgE2l85T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54031126xc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740be5f967106b2473c926c4047bf254613f35cdb8654f77b89a2ed45e9980" dmcf-pid="77ne5nqFUc" dmcf-ptype="general"><br><br>‘피지컬: 아시아’는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아시아 8개국 각각 6인, 총 48인의 레전드 선수들이 치열한 피지컬 진검승부를 벌인다.<br><br>장 PD는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한국에서 시작된 쇼이기 때문에 아시아로 확장하는 개념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 스포츠에 관심이 높은 나라를 선정했다. 별로 큰 차이가 있지 않게, 각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스포츠 선수를 모셨다”고 했다. 특히 파퀴아오 섭외에 대해서는 “한국도 어렵게 모셨지만 필리핀 파퀴아오 선수는 여러번 연락을 드렸는데 본가에 초대를 해주셨다. 자택에 가서 집밥을 같이 먹고, 피지컬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 그날 바로 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br><br>또한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1년 넘게 준비를 했는데 경복궁 근정전을 테마로 해서 과거 근정전에서 이런 체육대회가 열렸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하고 기획했다”며 “프로그램에 나오는 북은 1988년 서울 올림픽 개막식에서 오마주했다. 한국의 문화나 역사, 아시아의 문화를 찾아보시는 것도 재미포인트”라고 강조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334be95c1041db0abd389443b3a99dd1f986ae9aaab1ca79bba9d27519349" dmcf-pid="zzLd1LB3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스틸컷.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54033061ja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M5a3sA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54033061ja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스틸컷.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140d229391a5c35faabb978614616506c36951e9b3de262384b14e636a7715" dmcf-pid="qqoJtob0uj" dmcf-ptype="general"><br><br>각국을 대표해서 경쟁하는 만큼, 참가자들 모두 진심으로 경쟁에 임했다. 우승 상금으로 10억이 걸려있지만, 그는 부수적인 요소에 불과했다. 장 PD는 “상금이 큰 규모이긴 하지만 상금 때문에 열심히 하는 건 아니었다”며 “상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고 말했다.<br><br>또 선수들에 대해서는 “나라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이 생각보다 강력했다. 나도 긴장할 정도였다”며 “기존과는 다른 강렬함을 볼 수 있을 거고 정말 진심으로 임해주셨다. 훈련도 하시고 쉬는 시간에도 정말 열심히 했다”고 증언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bcd0530608a260b6c5b04024cb74ed4df8be0e1bdcefc4fa332b2b473da8ec" dmcf-pid="BBgiFgKp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스틸컷.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54034995ypyl.jpg" data-org-width="1200" dmcf-mid="3pptjpIk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54034995yp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스틸컷.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23dc06aa89cb10919eb7ab1eb19756ac88b736b69bc5d9982bba414679995a" dmcf-pid="bban3a9U3a" dmcf-ptype="general"><br><br>한국팀의 리더인 김동현은 팀의 강점에 대해 “색깔이 다 다른 멤버가 모였다”며 “우리 팀의 장점은 팀장이 6명인 거다. 나는 나이가 제일 많은 팀장이고, 또 다들 팀장을 해본 경험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필리핀팀 리더인 매니 파퀴아오는 “빠른 선수가 있고, 강한 선수가 있다. 완벽한 조합”이라고 자부했다. 몽골팀 리더는 “다양한 필드에서 활동한 선수들과 전통인 유목 생활의 경험, 인내를 끝까지 보여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br><br>이날 장호기 PD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공정성에 대한 질문에도 답했다. 그는 “인종, 성별, 나이를 구별하지 않고 시작된 프로그램”이라며 “멀리 있는 나라에서 오신 게 적절하지 않은 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던 것 같은데, 시즌1 때는 미국 분도 나왔었다”며 “한계를 뛰어 넘자는 의미고 아시아도 한국을 중심으로 좀 더 확장하자는 취지지, 아시아 사람만 모여서 우리끼리 하자는 건 아니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넓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영석 "월드스타 차은우, 군에서 '분리수거 잘 한다'며 연락 와" 10-24 다음 초대형 규모 ‘피지컬: 아시아’ 상금도 역대급 ‘10억’..PD “본인 명예·자부심 더 커” [종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