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상금보다 자존심"…'피지컬:아시아', 亞 레전드 맞붙은 최강 국가대항전[종합]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x6S61y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6f71641ab8b1a4d7ae68d0293fad932f00eb1a32733f08c3171533e4075a2" dmcf-pid="BZMPvPtW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지컬: 아시아'.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53747159cmfa.jpg" data-org-width="900" dmcf-mid="UIqotob0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53747159cm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지컬: 아시아'.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274a10c62e03a63ad6218370c0012725bda1a926e8402587a96a0fa9631de9" dmcf-pid="b5RQTQFYC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등 아시아 8개국의 대표들이 '피지컬: 아시아'의 자존심을 걸고 우승자가 되기 위해 전쟁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b42816e7ad807e81130019b54d889b8041e1735722a63f8ab0216b79e35464aa" dmcf-pid="K1exyx3Gly"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장호기 PD를 비롯해 한국팀 윤성빈, 김민재, 아모띠, 장은실, 최승연 등이 참석했다. 또한 김동현, 오카미 유신, 제임스 루사미카에, 로버트 휘태커,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 레젭 카라, 이겟스 엑서큐셔너 등 각팀의 리더와 에이스들이 화상으로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05d1db035bde2f32c73740cb9ed86134d9acaeba2431b1b8d9c8b5076caddd0" dmcf-pid="9tdMWM0HTT"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으로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각각 6인, 총 48인이 출전한다. </p> <p contents-hash="83c20fac87caa5ef3beecb7b4758bb833c35fb7e4d6b94f71c704daecee6b874" dmcf-pid="2FJRYRpXhv" dmcf-ptype="general">'피지컬' 시리즈는 '피지컬: 100 시즌1',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를 통해 완벽한 피지컬이 무엇인가에 대해 탐구하는 서바이벌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피지컬: 100' 미국, 이탈리아판 제작에 돌입하며 전 세계로 포맷 확장에 성공했다. 이번에 아시아 8개국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뜨거운 진검승부를 벌이면서, 시리즈 최초 국가 대항전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aa34b3ba516243b89e8134faf28b8c1212db5fc8fe28c8595a564a032cc12356" dmcf-pid="V3ieGeUZTS"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피지컬' 시리즈만의 상상초월 거대한 스케일의 경기장, 초대형 퀘스트, 한국과 아시아 문화를 담은 광대한 세계관이 높은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육각형 피지컬들의 치열한 경쟁은 물론이고 각국의 다양한 전술과 전략, 그리고 팀워크를 보는 재미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6fd0e3fc6dc4f0c189d393e40f21a9a1ea4540da51b2b19e9d94f5ef61dcf292" dmcf-pid="fDpFgFmjTl"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장호기 PD는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원하신다고 생각한다. 이번 '피지컬: 아시아'는 넷플릭스, '피지컬' 시리즈에서만 볼 수 있는 올림픽 콘텐츠라고 생각하면서 만들었다. 8개국에서 나오시는 레전드 선수들이 자존심을 걸고 최선을 다해주셨다. 그간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콘텐츠를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d5bc6d26ff58de50fb20591a86ee7c0d0022f322841d5ac6f2766d2a8f8a436f" dmcf-pid="4wU3a3sAlh" dmcf-ptype="general">장 PD는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 섭외 비하인드에 대해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나라를 선정했다. 각 나라별로 큰 차이가 나지 않게 선수분들을 모셨다. 레전드 분들, 정통 스포츠를 하시는 분들을 모셨다. 필리핀의 매니 파퀴아오 선수는 여러번 연락을 드렸는데, 필리핀에 있는 본가로 초대를 해주셨다. 댁에 가서 훈련하시는 것도 보고, 식탁에서 집밥도 같이 먹고, 끝나고 나서 '피지컬: 아시아'에 대한 설명을 드려서 그 자리에서 출연을 하겠다고 해주셨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d0904808d542a8448a9f5c2f3510754ccc3ae50f52a8e4bde4b16403d4c614a" dmcf-pid="8ru0N0OcvC"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의 우승팀 상금은 10억원이다. 이에 대해 장 PD는 "저희 프로그램이 상금도 정말 큰 규모이지만, 상금 때문에 열심히 하시는 건 아니실 것이다. 본인의 명예나 피지컬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것이고, 상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 출연하신 모든 분들이 국가의 명예와 피지컬을 생각하시면서 정말 '이렇게까지 하신다고?'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9474ae8dd854c80f121fd1e149b6bb350578e01a0f920ba0848a370dc9c1389" dmcf-pid="6m7pjpIkhI" dmcf-ptype="general">이어 장PD는 호주, 튀르키예를 '아시아'로 포함시킨 것에 대한 지적이 나온 것에 대해 "저희 프로그램이 공식 스포츠 대회와 다른 것은 시즌1 때도 그렇지만 인종, 성별, 나이를 구분하지 않고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특별히 다른 나라에서 오셔서 적절하지 않은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으신 것 같다"라며 "그런데 저희가 시즌1 때 미국분도 나오셨는데, 저희 프로그램은 한계를 뛰어넘자는 프로그램이고, 한국을 중심으로 아시아로 확장을 해보자는 마음이었다. 아시아 사람들만 모여서 우리끼리만 할거야 라는 것은 아니다. 저희 쇼가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c340e063dc6a834d9f43f7a6e64abd0f1e960d3f19c067753b52cb15429c2" dmcf-pid="PszUAUCE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장호기PD.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53751090qshn.jpg" data-org-width="900" dmcf-mid="z4x6S61y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53751090qs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장호기PD.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23c8baecb8239c435648c828e1b19e6eca62fdb474cca7dc3aba8040af5ef1" dmcf-pid="QOqucuhDys"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레전드 선수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피지컬 전쟁에 뛰어든다. 한국인 최초 종합격투기 UFC 선수이자 상대를 순식간에 제압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스턴 건’이라는 별명이 있는 김동현을 필두로 UFC 아시아 최다승의 주인공이자 일본의 격투기 레전드 선수인 오카미 유신,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이자 ‘저승사자’라는 무시무시한 수식어의 주인공인 호주 로버트 휘태커, 8계급 석권이라는 복싱의 역사를 쓴 전설인 필리핀 매니 파퀴아오 등이 등판한다. </p> <p contents-hash="61a3963ebc4b93844cfcfe534c4f57dd71444eddfc4eb8825c4ebdf10ba5b782" dmcf-pid="xIB7k7lwym" dmcf-ptype="general">또한 ‘어벤져스’ 한국 팀은 김동현을 중심으로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씨름계를 집어삼킨 천하장사 김민재,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 우승자 아모띠, 전 레슬링 국가대표이자 '피지컬: 100 시즌1'에서 막강한 피지컬과 리더십을 보여줬던 장은실, 크로스핏 아시아 1등 최승연이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피지컬 전쟁을 치른다. </p> <p contents-hash="20b1e059b75f76d200883c05c2a25ec9f562ece0a18247c7fd8009d2ce450585" dmcf-pid="yVwk7k8Blr"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저는 피지컬 100시즌2에 출전을 했는데 아픈 기억이 있다. 그걸 깨면서 다시는 이런 몸으로 살지 않겠다라는 것을 느꼈고, 그때부터 열심히 훈련을 하고 운동을 했다.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고, 이번에는 국기를 달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서 했다"라며 "국가대표라는 꿈을 꿨는데, 정식으로 국가대표가 된적은 없다. 저는 세계에서 강한 사람들과 싸워서 대한민국의 강함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b9d85c0362c3241239e5d7da5ebc2b6984c138b7619017062b919c0392f475e" dmcf-pid="WfrEzE6bWw" dmcf-ptype="general">윤성빈은 "저는 시즌1때 개인전이었다보니까 팀원들에 대한 부담감이나 나로 인해서 우리 팀이 무너질 수 있다는 부담감이 없었다. 이번에는 한 팀원으로 인해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 있으니까 한걸음 더 내디디게 되고, 그런 것들이 쌓이면서 팀원들하고도 관계가 두터워진 것이 저희 팀의 강점이었던 것 같다. 대기실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하면서 서로의 성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파악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줬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5d676161675a76a310a1f3f4ddbdab9dd0f82624533424c5484d22f990bc17" dmcf-pid="Y4mDqDPKCD" dmcf-ptype="general">장은실은 "저는 언더독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싶었고, 이번에 팀 대표로 나오다보니까 책임감이 더 들었고, 팀에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훈련양을 실제로 늘렸다. 피지컬, 체력적으로 좀 키워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cddcd41c1ba21f8e88fa592a6b5c153bd1eb41a42c5d01afa88488033bdcb2f" dmcf-pid="G8swBwQ9yE" dmcf-ptype="general">최승연은 "한국을 대표해서 공식적으로 이런 자리는 없었다. 한국을 대표한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부담이 됐다. 저는 개인전 선수인데 이게 팀이다보니까 팀에 민폐를 끼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준비를 할 때도 힘들어서 멈추고 싶을 때마다 '이러면 안돼'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ef3ca48704b8d7df339e0a43598908462acc362aeafe4afbe1be3b029e4be77" dmcf-pid="H6Orbrx2hk" dmcf-ptype="general">아모띠는 "시즌2는 저 혼자서 못해도 제 책임, 잘해도 제가 잘한 것이다. 저는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나라를 대표해서 나간다는 것이 엄청 부담이었다. 팀원들과 함께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까 좀 더 믿고 할 수 있겠다, 나도 도움이 되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b3b7f0fefa7e843f38115d37b0cf1b08a5288965f8d452949eefd833553fd04" dmcf-pid="XPImKmMVSc" dmcf-ptype="general">김민재는 "넷플릭스에 제가 나올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제가 최근 전적에서는 씨름 선수 중에 가장 좋기 때문에 씨름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나와서 부담감이 많았다. 또 팀전이다보니까 제가 못하면 다 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제가 부족한 체력적인 부분을 더 집중해서 훈련을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fd9a0f115f254b00e4b5769be5c2fe0177c0d5630e10e63e9c2b2f79387bfd" dmcf-pid="Z2Dcuc4qTA"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한국팀의 리더로서 한국팀의 강점에 대해 "저희 팀은 색깔이 다 다른 멤버들이 모였다. 다른팀은 어떻게 준비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의 장점은 팀장이 6명이다. 저는 그냥 나이가 제일 많은 형이고, 모두가 팀장이라는 마음으로 했다"라며 "팀원들의 강점이 다양하게 있다. 아모띠는 완벽한 멤버다. 게임 캐릭터로 보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캐릭터다. 오늘 시원하게 부수자하면 윤성빈을 선택할 것 같다. 장은실 선수는 저랑 같이 격투기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 힘과 체력이 좋고, 여전사의 느낌이다. 피지컬에 아모띠가 생각이 난다면 여자 피지컬로는 무조건 최승연이다. 김민재 선수는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르실 수 있지만 씨름계에서는 괴력의 사나이다"라고 자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823aee115249c917fc868655275aa9e0899b665b3ef9e2c245e79c61ef019" dmcf-pid="5Vwk7k8B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지컬: 아시아'.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53748469lplr.jpg" data-org-width="900" dmcf-mid="ui6fCfXS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53748469lp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지컬: 아시아'.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1b148fff5e5544d34f37b436ccd4217e4776b2c0f9b851f563adeb9c364237" dmcf-pid="1frEzE6bWN" dmcf-ptype="general">한국 팀뿐만 아니라 유도·레슬링·복싱·가라테·주짓수·삼보 등 격렬한 투기 종목과 럭비·농구·배구·야구 등 파워풀한 구기 종목, 허들을 비롯한 최강 밸런스의 육상, 파쿠르·스트롱맨·곡예 등 이색적인 스포츠까지 다채로운 종목의 선수들이 맞붙는다. 특히 한국 씨름부터 몽골 씨름, 튀르키예 오일 레슬링, 태국 무에타이까지 세계 전통 스포츠 선수들이 집결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c7cdd3952409f024672c9ceccc50d027d63cc14ebeb0adc615c3665372b1a416" dmcf-pid="t4mDqDPKTa" dmcf-ptype="general">이날 각 팀의 리더, 에이스 등이 화상으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과 함께 각 팀의 장점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4416a35eebca3898b6eb4a83af4f28dc100095173f3e2faf0efd51c26717dbc3" dmcf-pid="F8swBwQ9lg" dmcf-ptype="general">먼저 필리핀 리더 매니 파퀴아오는 "맨 처음에 피지컬 아시아에서 전화를 주셨을 때 굉장히 기대가 됐다.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저를 뽑았다는 게 감사하고, 저에게 피지컬 아시아에서 같이 할 수 있다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저희는 완벽하다. 제가 계획을 했고, 선수들이 빠른 선수, 강한 선수가 있어서 조합이 맞다고 생각이 든다. 기획을 했을 때 어떻게 하면 우리가 승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a913d1d33e2cee4a973ff1e2e82b7dd671b32a61accd2009e1b12f7728b59b" dmcf-pid="36Orbrx2ho" dmcf-ptype="general">호주 리더 로버트 휘태커는 "우리 전체 팀원들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너무 훌륭한 기량과 역량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었다.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고 지내면서 일종의 동지애를 공유하고 있다. 우리 팀의 강한 파워와 역량에 대해 좋게 생각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07fb7782705deca8beedab1268b106b50a146a7140b0cb296b30c9554f8ff63" dmcf-pid="0PImKmMVlL" dmcf-ptype="general">일본 리더 오카미 유신은 "피지컬 시리즈를 제가 시즌1, 2를 계속 봤다. 일본을 대표해 피지컬 아시아에 출연하게 되어서 감사하다. 유도, 레슬링, 종합격투기, 야구선수, 수영선수까지 각 톱급 선수들이 모여있다. 일본을 대표한다는 각오로 임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22a72ad020f36099f486c1f80669815c25dffc85d3b7b2bfa9cd3702552ea43" dmcf-pid="pQCs9sRfhn" dmcf-ptype="general">태국 에이스 제임스 루사미카에는 "촬영을 하게 되어서 너무 기뻤다. 제가 연예계에 활동을 하면서 가장 큰 스케일의 촬영이라고 생각한다.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을 했고, 촬영하는 동안 잘 먹고, 잘 자고 활동적으로 운동선수처럼 잘 지냈다. 태국팀의 특징은 귀엽고 활발하고 즐겁게 촬영을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91498948ce760b00b4a03cbbf3ee1687be3fe1a8ec0e7ff717a13bc5fdd7da" dmcf-pid="UxhO2Oe4Si" dmcf-ptype="general">몽골 리더 어르헝바야르 바야르사이항은 "몽골의 장점은 다양한 필드에서 활동한 선수들, 몽골 전통인 유목 생활의 경험, 유목민의 인내를 끝까지 잘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튀르키예 리더 레젭 카라는 "대회에 참여한 이유는 국가를 대표하기 위해서였다. 저는 레슬링에서 수차례 챔피언을 했고, 국가대표로도 국가를 대표해 왔다. 한국에 와서도 국가를 잘 대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피지컬: 아시아'는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고, 많은 친구들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66fa3ca3bc45e45d910764636d46e7559375df9659aea41804bdc9145d59be" dmcf-pid="uMlIVId8TJ" dmcf-ptype="general">인도네시아 리더 이겟스 엑서큐셔너는 "저는 이 시리즈에 참가하게 되면서 놀라운 순간들이 많았다. 모든 분들이 굉장한 모토를 가지고 훈련에 참여한 것을 볼 수 잇었고, 운동선수들의 경쟁력도 눈으로 볼 수 있었다. 우리가 다같이 힘든 순간에 열정 하나로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인도네시아팀의 결속력이 놀라웠고, 멘탈적으로 강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064d39989c1d4e6202343702b4d1b5af2b850d8bf11a30f90345c61845a58fb" dmcf-pid="7RSCfCJ6ld" dmcf-ptype="general">'피지컬: 아시아'는 오는 28일 오후 4시 1-4회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이후 11월 4일 오후 5시 5-6회, 11월 11일 오후 5시 7-9회, 11월 18일 오후 5시 10-12회가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f3915820f6041bff2ce3df40de949cb80c34f90622d6854d43c0aa7b2c708" dmcf-pid="zevh4hiP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피지컬: 아시아'.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53749765pfco.jpg" data-org-width="900" dmcf-mid="7tbzEzSr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tvnews/20251024153749765pf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피지컬: 아시아'.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5afe413a8c87127eed26c304f9162d796a1c9af10379e91574e687e9324067" dmcf-pid="qdTl8lnQS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행태 강력 규탄한다!”···“공연업계 고유 권리 침해” 주장 10-24 다음 나비 둘째 임신 “13주차, 내년 4월 출산 예정”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