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로 겨루는 스포츠, 열정으로 완성된 ESG"… 아웃백 '스테이크 마스터 챔피언십' 성료 작성일 10-24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불꽃 위에서 펼쳐진 요리 스포츠… 스테이크로 ESG를 굽다<br>200명 셰프의 열정 레이스, 아웃백이 만든 '음식대결 스포츠'의 새 장<br>기술·공정·지속가능성… 스테이크로 실천하는 스포츠 ESG 정신</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24/0000145941_001_20251024160407923.jpg" alt="" /><em class="img_desc">23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스테이크 최고 전문가를 가리는 '스테이크 마스터 챔피언십'의 최종 우승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아웃백</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불꽃 위에서 스테이크가 구워지고, 그 위로 요리사의 땀방울이 떨어졌다. 단순한 '요리대회'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열정과 공정한 경쟁으로 빚어진 '음식 스포츠'.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국내 외식업계 최초로 개최한 '스테이크 마스터 챔피언십'이 ESG 가치를 입은 새로운 형태의 '음식대결 스포츠'로 자리 잡으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br><br><strong>요리, 스포츠가 되다… 아웃백의 새로운 도전</strong><br><br>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전국 200여 명의 셰프가 참가한 '스테이크 마스터 챔피언십'을 진행했다. 대회는 이론, 실기, 예선, 본선을 거쳐 '치즈'를 주제로 한 창작 스테이크 결선으로 이어졌다. 마치 올림픽처럼 전국 단위 예선과 결승이 펼쳐졌고, 셰프들은 정해진 시간 안에 최고의 스테이크를 완성해야 했다.<br><br>아웃백은 이를 단순한 사내 대회가 아닌, '요리 실력을 겨루는 스포츠형 ESG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다. 정정당당한 경쟁, 기술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고객에게 환원되는 결과물이 핵심 가치였다.<br><br><strong>불꽃과 철학의 대결… 첫 '그랜드 마스터' 탄생</strong><br><br>치열한 접전 끝에 광화문D타워점의 장소희 셰프가 첫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됐다. 그는 고르곤졸라 버터를 올린 안심 스테이크 위에 레지아노 치즈 칩으로 불꽃을 형상화하고, 플람베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단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미국 본사 총괄 셰프 에프렘 커틀러(Efrem Cutler)는 "한국 셰프들의 기술력과 창의성이 세계적 수준"이라며 "이 대회는 요리가 스포츠처럼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 사례"라고 평가했다.<br><br><strong>음식으로 실천하는 스포츠 ESG</strong><br><br>아웃백은 이번 챔피언십을 통해 '스포츠 ESG'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셰프의 기술 향상과 공정한 경쟁은 인적자원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고객에게는 한정 시즌 메뉴로 그 결과를 환원한다.<br><br>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는 "스테이크 마스터 챔피언십은 기술·창의·열정이 어우러진 음식 스포츠이자 ESG의 실천 현장"이라며, "지속 가능한 외식 문화와 전문 셰프 양성으로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br><strong>ESG, 불판 위에서 익어가다</strong><br><br>이번 대회는 단순히 '최고의 요리사'를 가리는 경연이 아니었다. 참가 셰프들은 지역 매장 소속으로 출전해 로컬 식자재를 활용하고, 불필요한 식재 낭비를 줄이는 '친환경 조리 원칙'을 실천했다.<br><br>아웃백은 향후 본선에 출품된 창작 스테이크를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여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식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오는 26일 올림픽공원서 개최 10-24 다음 면접·자소서·NCS까지 하루에 끝! 한국마사회, '올데이 취업캠프' 11월 2일 코엑스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