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픈 챌린저 테니스대회, 오는 26일 올림픽공원서 개최 작성일 10-24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내달 2일까지…정현 등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4/NISI20251024_0001974706_web_20251024153712_2025102416031929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이벤트 매치 포스터. (사진=서울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5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테니스대회(총 상금 16만 달러)'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br><br>남자프로테니스(ATP)와 대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와 서울특별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망 선수들이 세계 랭킹 포인트를 획득하고 상위 투어로 도약할 수 있는 국제 챌린저급 대회다.<br><br>정현, 니시오카 요시히토(일본), 콜맨 웡(홍콩) 등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예선이 시작되는 26일에는 개막 축하 무대로 '5인조 다국적 걸그룹' 리센느의 축하 퍼포먼스에 이어 '한국 테니스의 레전드' 이형택과 방송인 장성규, 조진세, '테니스 유튜버' 엄선영 등 테니스를 사랑하는 인플루언서와 현역 선수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br><br>이날 현장에서는 이형택이 엄선영과 함께 테니스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br><br>두 사람은 포핸드와 백핸드, 발리 등 테크닉은 물론, 경기 중 멘털 관리와 같은 실질적인 조언까지 전하며 참가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팬들이 테니스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폰서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움으로 이어지는 지역상생..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겨울학기 개강 10-24 다음 "스테이크로 겨루는 스포츠, 열정으로 완성된 ESG"… 아웃백 '스테이크 마스터 챔피언십' 성료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