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 흠집내기? 이광형 KAIST 총장 JMS 연관설에 선 그어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국감]JMS 신도와 촬영사진 등 논란<br>강연후 촬영 사진···암흑물질 관련해 모르고 금산 찾아<br>이광형 총장 "JMS측서 포섭하려 했지만 연락 끊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4rL1waIS"> <p contents-hash="92985652674eae6a534fc7bdfcdc75ce708286ca9d9a7e2555676186c188d311" dmcf-pid="yXiywBTsE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국정감사 현장에서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부총장으로 재직 시절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방문했던 사실이 도마위에 올랐다. 이광형 총장은 이에 대해 “JMS에서 포섭하려고 했지만, 연락을 끊었던 사안”이라며 JMS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4bac3eefa0aa706798e4faca4a78d484e28fdcb451f54738a02aed941a9ecc64" dmcf-pid="WZnWrbyOwh" dmcf-ptype="general">이광형 총장의 리더십에 대해 일부 학내 우려 등이 있는 반면 이 총장이 차기 총장 후보 3인 중 1명으로 올라 있는 만큼 의도적으로 흠집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4dff6eccbda079bfa4ef3296930ef2997c1c8fcc3c0e3db886372ad3f0114e" dmcf-pid="Y5LYmKWI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Edaily/20251024155851246lytn.jpg" data-org-width="670" dmcf-mid="QiFd2Oe4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Edaily/20251024155851246ly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f8ce23d24ebbe392d96032d59f7463de392e3b81de977cd29a778cae716626" dmcf-pid="G1oGs9YCrI" dmcf-ptype="general"> 24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정명석 JMS 총재와 만난 부분에 대한 제보가 있다”며 “정명석 총재가 누군지 모르고 만났다고 해명했지만 정명석과 암흑물질에 대한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 부분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따져 물었다. </div> <p contents-hash="240003f2cb267f7ef272277e87d6bf8f4f8e34f6a73c275144d22e942b4808c8" dmcf-pid="HtgHO2Ghm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 총장은 “6년전 강연장에서 암흑물질 측정과 영적 현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다가 모르고 (충남 금산 수련원을) 찾게 됐다”며 “암흑물질 측정이 안된다고 해서 바로 연락을 끊었고, 그쪽에서 포섭하려다 실패한 사례”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ca857ef37a61f3a1ab4519b720614552c451abaca08aa60b3c45e852f2d254" dmcf-pid="XFaXIVHlms" dmcf-ptype="general">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이 총장이 JMS 여성 신도들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재차 추궁했다. 이날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 김도형 단국대 교수에 따르면 해당 여성들은 성 상납과 관련된 조직에 몸담은 여성이다. </p> <p contents-hash="45274fb701f928553af2ffd3da0a46c95b53348709ae8d9872289dec98ac78f9" dmcf-pid="Z3NZCfXSrm" dmcf-ptype="general">이해민 의원은 이러한 부분을 지적하면서 이 총장이 JMS 신도의 차량을 타고, 금산까지 가서 정명석과 암흑물질에 대한 측정 관련 이야기를 나눈 부분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총장이 현재 차기 총장 후보자 3인 중 1명으로 올라 있는 부분을 언급하며 직접 사퇴를 해야 한다고도 요구했다. 이해민 의원은 “학교 구성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리더십이 있다고 볼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d9dd971c998a22612d62c55b24c10069883540ee07014bb79741cc64194a2e1" dmcf-pid="50j5h4ZvIr" dmcf-ptype="general">이 총장은 이에 대해 “(사퇴는)KAIST 이사회에서 결정할 사안”이라면서 “사진은 강연이후 통상 참가자들과 촬영하던 사진이었으며, 학내에도 충분히 설명했다. (JMS 관계자들도) 종교인인줄로만 알고 모르고 만났으나 방문 직후 즉시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eceaa99872a39be045f1d24e4cb9f26318d1cc809871ae52f3be849ad6f22f" dmcf-pid="1bmuGeUZsw"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영, 충격 자백…"진짜 살해범은 나" ('퍼스트레이디') 10-24 다음 음저협, 감사·회계 관련 국감 지적에 “사실과 달라” 정면 반박 [공식]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