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새 기획사 설립…뉴진스 영입 준비하나 작성일 10-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hzFgKp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1b6b0419683931605a41f9dbffac344ba9dbad36025274b67e9e8b88cb512b" dmcf-pid="u0lq3a9U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61329804awem.jpg" data-org-width="647" dmcf-mid="pFZ6KmMV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61329804aw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7pSB0N2u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d74a0cdf1648614d7aa4ee191d1d02808a75e3f96e64e42a2f062107d373918" dmcf-pid="zUvbpjV7vD"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8ff357042f30368c63383e9dcd4c6b61888d319432b4a8908272a03dd851b9bb" dmcf-pid="q7y9uc4qCE" dmcf-ptype="general">복수 매체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최근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Co., Ltd)를 설립하고 법인 등기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cc8378d2cb753686dc7e784a249b3227474dc8b4b353bc7e21ed66cacc6d7f28" dmcf-pid="BzW27k8BTk"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반 제작과 음악 제작, 음악 및 음반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 등을 사업 목적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e31bca51998b3a0debdfcc0516245ca0e61bca8cd939355f13bfcdf8411229c8" dmcf-pid="bqYVzE6bTc"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가 2024년 11월 어도어를 떠난 후 첫 행보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daaf5259b9b6f28b96a0bfdf10f8a302958b5f2a77af2968bc113b8fba43d602" dmcf-pid="KBGfqDPKvA" dmcf-ptype="general">특히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재판 1심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뉴진스가 승소할 경우 이들을 영입하려는 준비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8c218074bd0e08fc8bfa55995188063be0dcf2ca9d811070cc6f0d0a7b2fdbfc" dmcf-pid="9bH4BwQ9hj"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와 함께 기획자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법원은 해당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고 이에 따라 뉴진스는 법적 판단이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54b091d08dfd5fc805f971dfc83d83d560bf272d1dc1a867cff09842de5d97ac" dmcf-pid="2KX8brx2TN"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여전히 회사와 맺은 전속계약이 유효하고 계약을 해지할 사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반면 뉴진스 측은 민희진 전 대표 축출 등으로 신뢰 관계가 파탄 나 해지 사유가 된다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a1aa7511be969a5412c57dd2f8175c63004433fa6fe5d76430d90893ead46595" dmcf-pid="V9Z6KmMVva" dmcf-ptype="general">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오는 30일 1심 재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f25P9sRfl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4V1Q2Oe4C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받았다… "돈 없으니 마음도 작아져" [RE:뷰] 10-24 다음 나비, 두 아이 엄마 된다 "내년 4월 출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