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올해만 6개 작품, 이제 빨리 사라질 것" 너스레 [인터뷰 스포] 작성일 10-2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UPO2Gh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a62dbea09fde4bd08f6c35cf7a09ef7a4b5ba757e09be5ff84c3669cccfc5" dmcf-pid="PHuQIVHl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 사진=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162252026rtbp.jpg" data-org-width="600" dmcf-mid="8RoIqDPK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162252026rt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 사진=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279789e7c8441c433ec4e769a1bf448cf1e219426d132c99db6a57ff3d5ba3" dmcf-pid="QX7xCfXS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다작 행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a36481900cf80ada1f4444d216f243a9a368190b0dfe4837b670950c852a446" dmcf-pid="xZzMh4ZvSN"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제작 브레인샤워) 강하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543ccc516b23227d3e3fbb4a49b9ba6d0a12240166f5ada5fce34151951f224" dmcf-pid="yiEW4hiPya"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강하늘은 극 중 무엇이든 끝을 보는 전교 1등 모범생 태정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5b780a602cc4f808b5e6c05b65070d68e8f249fb7ac9162c8be8a410badbe6d8" dmcf-pid="WnDY8lnQyg" dmcf-ptype="general">특히 강하늘은 올해만 '스트리밍' '야당' '84제곱미터' '오징어게임3' '당신의 맛' '퍼스트 라이드'까지 6개의 작품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1b165ce9d17f7dd464ecaab74edd6513477909dedaf344e45c29bb70e93a466" dmcf-pid="YLwG6SLxWo"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퍼스트 라이드'가 올해 마지막 작품이라며 "3~4년간 찍었던 작품이 이제 끝이구나. 2~3년 조용히 살겠구나 싶다. 진짜 올해의 종착이다"이라고 되돌아봤다. </p> <p contents-hash="76a468b3aa9b5bfc9b35afc8b76d810f429c8abcdc321ca51d541529b2c9cc60" dmcf-pid="GorHPvoMyL" dmcf-ptype="general">다작 행보를 할수있음에 감사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하늘은 "연기자는 누군가가 찾아주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아니냐. 저를 왜 찾아주는 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편안한 느낌 아닐까 싶다. 편안하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느낌이 (장점이) 아닐까 싶다. 또 저는 시키는 거 다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43ba62c174dd7adadc6a271a2b7e0093252d0fbb719139805f82379149bc2dc" dmcf-pid="Hy34rbyOCn" dmcf-ptype="general">더불어 주변 사람을 잘 챙기고, 현장에서 성실한 태도 등으로 '미담 자판기'란 수식어가 따라붙는 강하늘이다. </p> <p contents-hash="ab3e21b68d7b5c0e202495befeeaf9deee64c55a85149dbfffd4219d8ae2cf82" dmcf-pid="XW08mKWIWi" dmcf-ptype="general">그는 "민망할 뿐이다. 좋은 일을 해야만 해라고 생각하며 생활하진 않는다. 재밌게 즐겁게 살고 있는 것 뿐인데, 민망하고 고마운 마음 뿐"이라고 쑥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d4bf0894e0d7bc4ad4532039bbd28118d66de323206c66ab16b7da0ed810811d" dmcf-pid="ZYp6s9YCWJ" dmcf-ptype="general">올해만 6개 작품으로 쉼없이 달려온 강하늘은 "이제 사라질 거다. 차에서 거미의 '날 그만 잊어요'를 계속 틀어놓고 있다. 당연히 이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 달 밖에 시간이 없다. 빨리 사라져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d540a1486bc88b83500a3437f69e017ac51f811c9bd661ae06d2776885947b4" dmcf-pid="5GUPO2Ghvd"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29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1HuQIVHl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원 도둑피해' 다나카 "'잘자요 아가씨', 되찾았지만 여전히 불안" [이슈&톡] 10-24 다음 '세종문화회관 무대 사고 장애' 성악가 안영재 씨 사망…"공공기관의 비극"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