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도둑피해' 다나카 "'잘자요 아가씨', 되찾았지만 여전히 불안" [이슈&톡] 작성일 10-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H7gFmj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add4bd0d83882de77f3b24b409e46e814912f8a4e2c8b793091592f4570af" dmcf-pid="B8Xza3sA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daily/20251024162247710hqlb.jpg" data-org-width="620" dmcf-mid="zrXza3sA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daily/20251024162247710hq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6991103dc2f9a982a138b4959dd616ed5c3c187c66a748dd1a2eef4eadac19" dmcf-pid="bWgs7k8BS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히트곡 '잘자요 아가씨'를 중국 음원 업체에 빼앗긴 가수 다나카가 음원을 되찾았으나, 여전히 불안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4c113b3c87e3ed56e38578f10da15e200805c296c661a1f17cea948a7bca666" dmcf-pid="KYaOzE6blO"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나몰래패밀리 핫쇼'에는 '잘자요 아가씨 음원도용피해 관련 입장발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다나카가 직접 나와 음원도용피해 관련 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0e4f1fa47bb19601d7119234f889a428158ee321ad6f170e8e306b7a00e5ca8" dmcf-pid="9GNIqDPKys" dmcf-ptype="general">최근 다나카는 중국 업체로부터 닛몰캐쉬와 함께 한 음원 '잘자요 아가씨'의 음원을 무단으로 도용당했다. 중국 음원업체는 허가를 받지 않고 음원을 무단 편곡해 플랫폼에 신규등록해 원곡 소유권을 자신들의 명의로 이전했다. </p> <p contents-hash="d8bf0c35580960b93623f2d675655a9bbeb2ff63d393f44cda2cba47043e8ad1" dmcf-pid="2HjCBwQ9Wm" dmcf-ptype="general">이에 다나카는 "팬들의 제보로 다나카, 닛몰캐쉬, 과나가 함께 만든 곡 '잘자요 아가씨'를 마음대로 편곡한 음원이 원곡인 것처럼 등록된 것을 확인했다"라며 "원곡에서 다나카와 닛몰캐쉬의 목소리만 추출해서 다른 악기와 노래를 만들어 등 중국업체가 등록한 것"이라며 "어떤 과정을 통해서 노래가 원곡으로 등록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음원 유통사에 연락을 해서 상황을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38a92d9eb1293a1fde791249ef192d5da39ac1c402028d3b8cae76ec91cda6" dmcf-pid="VXAhbrx2hr"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많은 이들이 함께 했던 '잘자요 아가씨' 챌린지 영상도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다나카는 "'무단 편곡돼 만들어진 노래인 '완안 따샤오지에(晩安大小姐)'는 아직 인스타그램에 등록돼 있다. 이 때문에 '잘자요 아가씨'를 검색했을 때 함께 노출된다"라며 "다시 '완안 따샤오지에'가 원곡으로 등록이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아직 남아있다"라고 불안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afddfc367c899d1886c460fce86940f74a9856aefda0fd475f71ae5f1f2e8f8" dmcf-pid="fZclKmMVlw" dmcf-ptype="general">다나카는 "저희는 처음 겪은 일이지만, 이런 사례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앞으로 아티스트들이 저작권을 잃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0eea240897bbb81b15b37427d8b8309681421cdcde7bfbb5bd674f66bdf217d" dmcf-pid="45kS9sRflD" dmcf-ptype="general">그는 '잘자요 아가씨'에 대해 "한국에선 일본 노래라고 하고, 일본에선 한국 노래라고 하며 서로 미루다가 엉뚱한 일이 발생하지 않았냐"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더 좋은 사진을 기사 사진으로 써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86bffc98a38fceaad60f291da4774e93258e6098959139c66752ee25fd6e1a" dmcf-pid="81Ev2Oe4lE" dmcf-ptype="general">어려운 일을 겪었음에도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낸 다나카는 '잘자요 아가씨' 챌린지를 선보이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해당 영상의 댓글에 과나는 "창피해도 우리 노래다"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bfabf10d0dc9cce075c5275f40bc8d1379bb73ba42f4f70df28a592104c917b" dmcf-pid="6tDTVId8Wk" dmcf-ptype="general">과나는 이 노래의 작사가로 최근 "제가 작곡한 '잘자요 아가씨' 음원이 인스타그램에서 없어졌다"라며 "농담으로 관심을 끌었는데, 이번엔 진짜다. 싸울 힘도 없고 방법도 몰라서 일단 소리친다. 슬프다"라며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7e4e63ca5f2c3079f83229192bce3ef64c35e01c1d78e7e3f2f9c3a1130d4a6" dmcf-pid="PFwyfCJ6Sc" dmcf-ptype="general">음원도용피해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 2021년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 년'이나 god의 '길' 등 한국 인기곡들이 중국 플랫폼에 무단 등록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 논란이 됐다. 이는 중국 음원업체나 개인이 한국 곡을 자국 저작물로 등록해 수익을 노리는 행태다.</p> <p contents-hash="337299c5823f04b0198ad4d0e3e93cc8272ea9a9c32a3b01ea8a2a57063a7170" dmcf-pid="Q3rW4hiPTA" dmcf-ptype="general">중국 내 일부 음원사들이 케이팝 곡을 번안하거나 제목·가수를 그대로 써서 유튜브, 음원 플랫폼 등에 올린 뒤 '콘텐츠ID(Content ID)'를 선점 등록하는 형태다. 이 과정에서 원저작자인 한국 가수들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8a3447007fa512f581c0435e716f13cb9212e244542aeb3c4af6f934598c710" dmcf-pid="xzh5MWNdTj"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월 발매된 곡 '잘자요 아가씨'는 코미디언 김경욱과 닛몰캐시가 공동 작곡자로 등재된 노래로 숏폼 챌린지 등에 활용되며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4752a83b8e3a381571e988993e837dee690a92432a327593fa3f8f3be9722d74" dmcf-pid="yE4nWM0Hl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47da9b402cec7193c057c2a6edb0669f938c5ad03b9713c589d8d120ba6d1216" dmcf-pid="WD8LYRpXS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다나카</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Yw6oGeUZy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한효주 추천 '유명 김' 시식에..."그냥 김인데?" 솔직 반응 (최화정이에요) 10-24 다음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올해만 6개 작품, 이제 빨리 사라질 것" 너스레 [인터뷰 스포]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