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이틀째 월드팀에 1무 1패…내일 한일전 작성일 10-24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4/0001302474_001_2025102416570834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효주(왼쪽)와 최혜진</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골프가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2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br> <br> 한국은 오늘(24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파72·6천542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월드 팀을 상대로 접전을 펼쳤습니다.<br> <br> 고진영-유해란 조가 월드 팀의 브룩 헨더슨(캐나다)-슈웨이링(대만) 조와 비겼고, 김효주-최혜진 조는 리디아 고(뉴질랜드)-찰리 헐(잉글랜드) 조에 1홀 차로 졌습니다.<br> <br> 한국은 2차전까지 1승 2무 1패, 승점 2를 기록해 월드 팀(2승 2무·승점 3)에 이어 조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B조는 한국과 월드 팀 외에 일본, 스웨덴이 속해 있고, 내일(25일) 조별리그 3차전까지 치러 상위 2개 팀이 4강에 진출합니다.<br> <br> 우리나라는 일본과 3차전을 벌입니다.<br> <br> 일본과 스웨덴은 나란히 1승 1무 2패, 승점 1.5를 기록 중이어서 내일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진출 팀이 가려집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4/0001302474_002_20251024165708402.jpg" alt="" /><em class="img_desc">유해란(왼쪽)과 고진영</em></span><br> 2014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한국은 2018년 제3회 대회 때 한 차례 우승했습니다.<br> <br> A조에서는 미국이 4승, 승점 4로 4강 진출을 확정했고, 호주가 2승 2패로 승점 2를 기록 중입니다.<br> <br> 중국과 태국은 나란히 1승 3패, 승점 1씩 따냈습니다.<br> <br> (사진=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전현희 의원 “태권도 남북공동 등재 위해 노력해야” 10-24 다음 가수 나비, 둘째 임신 깜짝 발표 "건강히 자라고 있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