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 “태권도 남북공동 등재 위해 노력해야” 작성일 10-24 3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10/24/0002547030_001_20251024165414582.jpg" alt="" /></span></td></tr><tr><td>전현희 민주당 수석최고의원이 24일 최고위원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전현희 의원실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태권도의 남북공동 등재를 위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노력해야 한다.”<br><br>전현희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모두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가 매우 시급하다“고 말했다.<br><br>북한은 우리보다 앞서 지난해 3월, 단독으로 등재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며 남북공동 등재는 북한과 논의, 협조 의사를 확인한 상태다.<br><br>지난 10월 민간단체인 ‘코리아태권도유네스코등재추진단(단장 최재춘)’이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태권도연맹(ITF) 총회장을 방문, 공동등재 의사를 다시 확인했다. 유네스코의 태권도 인류무형문화유산 여부는 2026년 결정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도핑방지위원회, 2026 금지목록 변경사항 설명 세미나 성료 10-24 다음 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이틀째 월드팀에 1무 1패…내일 한일전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