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230㎞ 달린다…'트루 드 경남 스페셜대회' 내달 7~9일 개최 작성일 10-24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4/0008561013_001_2025102417121607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월 열린 투르드 경남 2025에 참가한 국제 싸이클 선수들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모습.(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 남해안을 무대로 사이클 동호인들이 레이스를 펼치는 '트루 드 경남 2025 스페셜 대회'가 내달 7~9일 열린다.<br><br>경남도는 24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유관기관과 대회 준비 상황보고회를 열어 스페셜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스페셜 대회는 지난 6월 치러진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5'와 연계된 국내 동호인 대상 도로 사이클 대회다.<br><br>스페셜 대회엔 정상급 동호인 27개 팀 179명이 참가해 사흘간 거제, 사천~남해, 창원에서 총 230.8㎞ 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친다.<br><br>대회 개막식은 11월 7일 오전 9시 거제 지세포 유람선 터미널에서 열리며, 종합시상식은 11월 9일 오전 10시 30분 경남도청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br><br>도는 대회 기간 안전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교차로와 진입로 등 주요 지점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공사장 페인트공, 웨딩플래너 출신’ 심지유 LPBA 16강 돌풍…“그의 도전은 현지진행형” 10-24 다음 [스포츠머그] '세계 올 타임 7번째' 압도적 스피드로 부활…황선우가 말하는 금빛 역영의 비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