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박봄, YG 2차 저격도 사실 아니었다…소속사 “치료 절실한 상태”[종합]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FcPvoM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b980d3b44b59e6609ea6be7f8e69962aea9215a2555b4380dac319cbab3ad" dmcf-pid="tp3kQTgR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71348182cpun.jpg" data-org-width="650" dmcf-mid="5pdtO2Gh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71348182cp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FU0Exyae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7c0c5f5d100c1aa85549da7e780a366d8736e6615cc8af40ecbb05e125aca472" dmcf-pid="3yvezE6bvB" dmcf-ptype="general">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의 소속사가 박봄의 건강 상태에 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8f7d23b4f558522e1cbf9f2c29fbe743cfc3031c43f4cfe8a74cd6d0e29d9b0f" dmcf-pid="0WTdqDPKWq" dmcf-ptype="general">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4일 공식 계정에 "최근 박봄의 개인 SNS 게시글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 더불어 많은 격려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b4443a58ef6f5fc07dcf920131bb8b4a4d8fcf6f55585a8011d957cf72de2422" dmcf-pid="pYyJBwQ9hz"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e99095cd64664dba8df5bfa4fdd62c87b5cc581714283b54f31bf0b552e68cd" dmcf-pid="UGWibrx2S7"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SNS 게시글이 여러 경로를 통해 확산되면서 사실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박봄 본인은 물론 가족을 비롯한 지인들에게까지 피해가 번지고 있다. 게시물에 대한 무분별한 공유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또 언론 관계자 여러분도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73bc9f5e57d112537f2ce6f5a2bad601703864478e127bdaa03d9358eebcca" dmcf-pid="uHYnKmMVvu" dmcf-ptype="general">끝으로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d72d673f84ac55a52028f9917ad739d03173aa01220b9673e1d9197d09402f" dmcf-pid="7XGL9sRflU" dmcf-ptype="general">박봄은 지난 8월부터 정신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박봄이 2NE1 향후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 많은 팬분들이 2NE1 완전체 활동에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만큼 이러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마음이 무겁다.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e19efb8b017b92f0f9b4b76496499418e06df3d6cdd9068279fc12d8c99b0b" dmcf-pid="zZHo2Oe4hp" dmcf-ptype="general">이어 "박봄이 회복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 더불어 박봄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산다라박, CL(씨엘), 공민지에게도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884d2af21e592a988fe11aab4a156ea898dec0a87934c9327e16f41bc8a1912" dmcf-pid="q5XgVId8C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박봄은 10월 22일 개인 계정을 통해 "국민 여러분, YG에서 박봄한테 뭘 했는지 샅샅이 있는 그대로 조사해 달라"며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피고소인으로 명시된 이미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272a00cb5a7bf6bdd118a6fefa1d2aea1214dae90a655288d5792a4d15e711b" dmcf-pid="B4VvN0Och3" dmcf-ptype="general">박봄은 고소장을 통해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돼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 그 금액은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30efe44b8bb288d2b040a49c9c84d0263766476ffac7a3b98a4486a33fcd1f5" dmcf-pid="b8fTjpIkCF"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다.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한 사실이 없다.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a78f49f458ea01aca1e7bab0a5dce900495e697efee7f2a15aef9c9c6ccd10d" dmcf-pid="K64yAUCEyt"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박봄은 23일 재차 YG를 저격했다. 박봄은 개인 계정에 "YG에서 성형을 해준 적이 한 번도 없음. 한두 개는 내 돈으로 한 것임. 한 마디로 평민 수준으로 무대에 올라간 것임", "나한테 한 번은 갑자기 미안하다고 계단 위에서. 그래서 왜냐고 그러니까 성형을 주제로 나를 팔았다고 했음. 생각해 보니 해준 게 하나도 없음. 피부과는 갔으나 결국 내 돈으로 낸 것임" 등 공상에 기반한 글을 게시했다. 팬들의 걱정과 쾌유를 바라는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9P8WcuhDh1"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2Q6Yk7lwh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뉴진스 엄마' 민희진, 새 회사 '오케이' 세웠다…다음 무대 예고? 10-24 다음 결혼 20년 한가인, 시집 잘 갔다고? “♥연정훈 답답하다” 솔직 토로(자유부인)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