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뉴진스 엄마' 민희진, 새 회사 '오케이' 세웠다…다음 무대 예고?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NgVId8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0ae4dc914601a12abc936268e72a94777f372f9da71d8300453a4b7760b1f2" dmcf-pid="1mAN4hiP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71314467bswa.jpg" data-org-width="650" dmcf-mid="XjkA6SLx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71314467bs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abfd5436b3c53a4318259babc5386dc3de68302fddf4665c52c044542f1c96" dmcf-pid="tscj8lnQU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이 선고를 앞둔 가운데, '뉴진스의 엄마'로 불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회사를 세우며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4b8f5433c595bf311d9af0d0abf11eda2530bd2f3d58415eb6d4672204f9cee" dmcf-pid="FOkA6SLx7c" dmcf-ptype="general">등기소에 따르면, 민희진은 지난 16일 새로운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Co., Ltd)'를 설립하고 법인 등기를 마쳤다. 본점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80712fb848d820759f78cfa1a2570867c02e8ca19c9a51b5a40a579ed19e9352" dmcf-pid="3IEcPvoMFA"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대표이사는 아직 공석이다. 사업 목적에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 △음악·음반 제작 및 유통 △공연·이벤트 기획 및 제작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 △방송 프로그램 제작 △모바일 플랫폼 및 콘텐츠 개발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995b71293391639b487e5315ed2f9befc9bb26d46f3eb0da1769d6acbba5d111" dmcf-pid="0CDkQTgR7j"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의류·식음료·생활용품 판매업 △출판·도서·여행 관련 서비스 등 다양한 항목이 기재됐다. 연예기획사를 넘어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0383a127c5eab1be87cb67f2aee6a4cfbb31d9dcb4033094738761819fbfbbac" dmcf-pid="pXvlgFmjUN"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어도어를 떠난 이후 공식적인 움직임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까지 외부 활동이 전무했던 만큼, 새 법인 설립은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이후를 염두에 둔 행보로 읽힌다.</p> <p contents-hash="40713d0927c44fc945f793646c463816ea0a458c02bb508c9c5bca9462d4fbe6" dmcf-pid="UZTSa3sA0a" dmcf-ptype="general">법원은 오는 30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선고를 내릴 예정이다. 만약 법원이 뉴진스 멤버들의 손을 들어줄 경우, 이들이 민 전 대표의 새 회사 오케이로 향할 가능성도 점쳐진다.</p> <p contents-hash="deedcc8fc5f6396d9903f8fd8515cd9f2bf993fd3e788e7c3e0988325e75c366" dmcf-pid="u5yvN0Ocug" dmcf-ptype="general">다만 이미 두 차례의 가처분 소송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모두 패소한 만큼, 결과를 낙관하긴 어렵다는 관측도 있다. 법원은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할 경우 멤버 1인당 1회에 10억 원의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f0672b6da4e2d46d701e44e255e48099bf0f14ad15c4880f0a0cc265d5c9a253" dmcf-pid="71WTjpIk7o"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 내에서의 불합리한 대우가 지속됐다"며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후 NJZ라는 새 팀명을 내세워 독자 활동을 시도했으나,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활동이 중단됐다.</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ztYyAUCE0L"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천 여신’ 이미주, 김희애 앞에서 굴욕? “나 좀 봐줘!” 10-24 다음 2NE1 박봄, YG 2차 저격도 사실 아니었다…소속사 “치료 절실한 상태”[종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