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떠난 민희진, 강남 신사에 연예기획사 '오케이' 법인 설립 작성일 10-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진스 오는 30일 최종판결, 향후 행보에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Mpl85Tk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17cb086b916b2f561adbb943adab4bd4ed46283dcf77943b27915dfc89db7f" dmcf-pid="P1RUS61y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egye/20251024170613763rnqk.jpg" data-org-width="800" dmcf-mid="6Ed6Dqvm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egye/20251024170613763rn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연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47537f5fe51d8ca29b4746e2fe07da6e318830d7e200c81678f2af104f59c6" dmcf-pid="QteuvPtWkS" dmcf-ptype="general"> 민희진 전 어도어(ADOR) 대표가 최근 새로운 연예기획사를 설립했다. </div> <p contents-hash="91597f36177d45a2ff13c3ef041b804364508f5493f3b5f3fc9a4868d33133b0" dmcf-pid="xFd7TQFYol" dmcf-ptype="general">24일 스포츠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민 전 대표가 신규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 Co., Ltd)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3f881784d94c11ff73f0119e91fa925666cc40c9ff300bcb02e08f63e6b8831a" dmcf-pid="ygHkQTgRjh" dmcf-ptype="general">사업 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제작·음반제작·음악 및 음반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제작업,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업이다. </p> <p contents-hash="8775ca5085349ae6f6e5cb200663fc0e7b329d31752ad1dbbb5402bb4689c41e" dmcf-pid="WaXExyaeaC"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사내 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기획사의 주소지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8f62972a89d9987589889dd9730af29804bbbbb283dc5a3df60fc851da6c92c" dmcf-pid="YNZDMWNdkI"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4월 경영권 찬탈 및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하이브(HYBE)로부터 고발 당했고 같은 해 11월 어도어 대표직을 내려놨다. </p> <div contents-hash="0ae62fce5fa46463f2b9673a6dab18fd99c8f0d759f3e2f5701ac41a8ef36864" dmcf-pid="Gj5wRYjJNO" dmcf-ptype="general"> 이후 현재까지 풋옵션(지분 매도 청구), 하이브-주주간 계약해지와 관련한 소송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근황이 전해져 민 전 대표를 향한 관심이 다시금 집중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cdf2aa6878c052b4cfe519c84fc64c6d94f275cf17ffebaeef01553b474db" dmcf-pid="HA1reGAi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지난 3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egye/20251024170614012ykst.jpg" data-org-width="800" dmcf-mid="P7CD1LB3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egye/20251024170614012yk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지난 3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c6fad9a0231e2acbe2b7e7b401eaef7fb7b7ffe132e97ed63844509197fab3" dmcf-pid="XTVXwBTscm" dmcf-ptype="general"> 한편, 민 전 대표의 축출로 뉴진스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어겨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활동명을 NJZ로 변경했고, 2024년 11월 29일 0시부터 독자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2301ed0ec8c751c7b266c1b83372c10a404b1dc857aa8113ecee0cd849fd85f2" dmcf-pid="ZyfZrbyOcr" dmcf-ptype="general">하지만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걸 확인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독자활동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p> <p contents-hash="d270f42808968df87558742736a4c024e2b2edc694778a106230d9d5f4ee00b9" dmcf-pid="5W45mKWIgw" dmcf-ptype="general">그러다 올해 3월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현재 뉴진스는 독자적인 연예활동이 금지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65b49edde1786074282d7c724a8c49f13617b050abd88ecd1cb9566f51e6440e" dmcf-pid="1Y81s9YCND"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앞서 진행된 세 차례의 변론기일에서 '민 전 대표 없이는 복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고수해왔으며 재판부는 오는 30일 최종판결을 선고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5d06efabe99345d0ecf009cda13cc93c1ca725f43e08064be98115ea4842ed53" dmcf-pid="tG6tO2GhcE" dmcf-ptype="general">만일 법원이 뉴진스의 손을 들어줄 경우, 멤버들이 민 전 대표가 새로 설립한 기획사로 이적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222b49d9d36af342efc22e8b1a7f1398fe32783bf1a6c96365350f3e7be35ea2" dmcf-pid="FHPFIVHljk"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주시, 2028 전국체전 개최 확정... 21년 만에 유치 성공 10-24 다음 '퍼스트 라이드' 강영석, 800 대 1 뚫었다…"삭발한 내 모습에 현타"[인터뷰]①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