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영석 "차은우, 軍에서 연락…분리수거 한다고"[인터뷰]② 작성일 10-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은우, 밤을 새고 현장 와도 얼굴에 빛이 나" 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DSl85TmX"> <p contents-hash="6d03f20b5aefaf95b748af3f17d4902690557312192826ff7287e043adf49524" dmcf-pid="VrwvS61yr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퍼스트 라이드’ 배우 강영석이 군 복무 중인 차은우로부터 최근 연락을 받았다며 그의 입대 후 근황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c823a1150b78835d1b52e02df268634816f522dfa3d19dac485c40c41bb4f" dmcf-pid="fmrTvPtW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Edaily/20251024172549063ajel.jpg" data-org-width="670" dmcf-mid="9eyFtob0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Edaily/20251024172549063aje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0b8ef0d54a839a626104b69abe0659f93a9e715a4c560b96651f78f632945f2" dmcf-pid="4smyTQFYmY" dmcf-ptype="general"> 강영석은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개봉을 앞두고 2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55c48d252a2c69c0f4fbeb7676f5ee614bf718e7052a4948a7219b39a2c5e918" dmcf-pid="8OsWyx3GEW"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p> <p contents-hash="9b08ea777284d190be880579d10462a26bf70230b9d4eb49e7997222c4ffa83f" dmcf-pid="6IOYWM0Hsy" dmcf-ptype="general">눈 뜨고 자는 놈 금복 역을 맡은 강영석은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 과정을 거쳐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강영석이 맡은 금복은 엉뚱하면서 장난기 가득하지만, 친구들을 이해하며 품는 너그러움을 지닌 인물로, 어머니가 스님인 영향을 받아 자신 역시 출가해 스님이 되는 독특한 캐릭터다. 극 중 금복이 스님의 길을 걷게 되는 설정으로 강영석은 실제 연기 과정에서 삭발을 감행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c1bb5fdbd4f10db51207c5424562bdeb136a1d9ba1bc2dafc96b73939a40c0e" dmcf-pid="PlhXHdu5DT" dmcf-ptype="general">강영석은 최근 ‘퍼스트 라이드’ 기자간담회에서 군 복무 중인 차은우가 홍보 일정에 함께 참여하지 못하게 된 아쉬움을 털어놓으며 그를 향해 “휴가 나오면 연락 좀 줘 제발”이란 유쾌한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efa495948666021d3dbc76634119d12284c05816ce8f745d118e93ebe016c1fb" dmcf-pid="QSlZXJ71mv"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혹시 차은우에게 연락을 받은 적이 있냐고 묻자 “최근 차은우에게 연락을 받았다. 최근 (부대에서) 휴대전화를 받았다고 하더라”며 “(차은우가)‘퍼스트 라이드‘ 단체 톡방에 연락을 남겼는데 ’지금 화장실 청소랑 분리수거 중이에요‘라고 와 있더라. 자기 재능을 찾았다고, 청소를 잘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88dc55e00659db350eccac7f18788da5c43316ebdd547b941536b9a05713615" dmcf-pid="xvS5ZiztmS" dmcf-ptype="general">이어 “애석하게도 개인 연락은 제가 조심스러워 요구를 못하고 있다”는 아쉬움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671ee376b84fea102a392837eee86af72d29c18188830757bd3e49a35c1c121" dmcf-pid="yP6niZEoml" dmcf-ptype="general">현장에서의 차은우에 모습에 대해선 “촬영 때 함께하며 너무 잘 지냈다. 피시방도 같이 가고 게임도 함께 하며 즐겁게 보냈다. 그런데 워낙 바쁜 친구라 사석에서 보는 게 쉽지 않았다. 실제로 그가 달력을 한 번 보여준 적이 있는데 일정이 정말 많더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ca661da8ac95dc115eef628fb29fae673e4b1180f3c9d92ef2cde613460e892" dmcf-pid="WQPLn5DgDh" dmcf-ptype="general">그의 꽃미남 비주얼을 실제로 맞닥뜨린 소회도 남겼다. 그는 “실제로 보니 더 다르다. 사람이 종이 그냥 다른 것 같다”며 “진짜 뼈대부터 저랑 다른 것 같더라. 은우네 부모님이 부럽다. 저는 이미 그처럼 되고 싶어도 될 수 없으니 그의 부모님이 부러워진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24ee76b910e3b52ca69d0ff6f46233cb38fba91ba047850d633ab2ff7bf377a7" dmcf-pid="YxQoL1wawC"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갖고 싶은 얼굴의 느낌이다. 여튼 정말 잘생겼다”며 “밤을 새고 현장에 와도 얼굴에서 빛이 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c44138edd96929e444c8d083840e85a1ddee61b166e280d2497cd09a4028db5" dmcf-pid="GMxgotrNOI"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7b14a651766771b3fd26d597cb5573cdd9fbce95244abb584689eef07db2ee6" dmcf-pid="HRMagFmjwO"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새 기획사 '오케이(OK)' 설립…뉴진스와 결별 후 1년 만의 새 출발 10-24 다음 앤스로픽, 오픈AI에 맞불…"70조원 투입"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