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새 기획사 '오케이(OK)' 설립…뉴진스와 결별 후 1년 만의 새 출발 작성일 10-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9DEzSr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44a76a9e5267857d51341038a312238af95444c7f2575fbe62db02529e6429" dmcf-pid="062wDqvm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172515153htjh.jpg" data-org-width="640" dmcf-mid="FhsqzE6b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172515153ht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e83cb9796abb304ffd3bb6c538c6072405dc02eb414ae222cda8ecc5a6902d" dmcf-pid="pPVrwBTsO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ADOR) 대표가 새 연예기획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재출발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a4dae11b7c121cf852c184a645ec6ae609f400e8136ded91cb6bc0e7e94c505" dmcf-pid="UQfmrbyOrU" dmcf-ptype="general">24일 업계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최근 ‘오케이(OK)’라는 이름의 신생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완료했다.</p> <p contents-hash="422a88047c5375f6d94b6d7ecd867dc645e834ebd8dce76ee5a6bffe66a51113" dmcf-pid="uIwuUAfzEp" dmcf-ptype="general">법인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오케이’의 사업 목적에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 및 음반 제작·유통업’ 등이 포함돼 있으며,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b08fa3ea8f5dc8025df9cc33c1debaf79ad2d013208544991f6e6ce1d8c0ac9" dmcf-pid="7Cr7uc4qI0" dmcf-ptype="general">이는 민 전 대표가 지난해 8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된 이후 약 1년 만에 보인 공식적인 행보다.</p> <p contents-hash="ce601354febf81bd0962775915061afecc5d6518a7ae720d35bf53b1db1d32e0" dmcf-pid="zhmz7k8BE3"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설립은 오는 30일 예정된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를 앞두고 이뤄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민 전 대표가 새 법인을 통해 향후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재기의 발판을 다진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358db9574809837b621dd9017f1c2af3aaf27771b0fa4b6efd4314cbbbb94a17" dmcf-pid="qlsqzE6bIF" dmcf-ptype="general">현재 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의 법적 다툼도 이어가고 있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주주간 계약을 위반했다며 계약 해지 및 주식매매대금(풋옵션) 청구권을 주장하고 있고, 민 전 대표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반박 중이다.</p> <p contents-hash="8824fb920aa11169199cc78fbd9356cafb79414a9142b3d36d96b2c5a0ef6344" dmcf-pid="BSOBqDPKrt"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설립 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소녀시대·샤이니·f(x)·엑소 등 히트 아이돌의 콘셉트를 총괄하며 ‘비주얼 디렉터’로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후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를 통해 뉴진스를 론칭, 독보적인 감각으로 K팝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했다.</p> <p contents-hash="1adc5a505bba66dc3273388781296cad544c9103080507bc4b54425d307c2857" dmcf-pid="bvIbBwQ9w1"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해 하이브와의 경영권 분쟁 및 내부 갈등으로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양측의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아들 잃은 셰프 유바카에 위로 “안아주고 싶었다” 10-24 다음 '퍼스트 라이드' 강영석 "차은우, 軍에서 연락…분리수거 한다고"[인터뷰]②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