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새 기획사 ‘오케이(ooak)’ 설립…1호 아티스트 누가 될까? (종합)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dBFAfz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2883f5601e9a7245fec8f873cff58f07495c85e2fc61005a47971d8dfb6f65" dmcf-pid="9dJb3c4q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달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73848157ac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nhiFmj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73848157ac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달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01aae758ee5c39f762a2988ac5d201490216b2b3bf60bc455f29cc76230407" dmcf-pid="2F3hEKWIzN" dmcf-ptype="general"><br><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기획사를 설립했다.<br><br>24일 연예업계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오케이(ooak)’라는 이름의 신생 연예기획사를 설립하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완료했다.<br><br>법인 등기부등본를 살펴보면 사업 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 제작’, ‘음반 제작’, ‘음악 및 음반 유통업’, ’공연 기획 및 제작업‘, ’저작물 출판업‘ 등 연예 활동 관련 내용이 등록되어 있다. 특히 해외사업, 전자상거래 및 유통업도 사업 목적에 기재돼 있어 해외 활동을 염두한 것으로 추정된다.<br><br>민 전 대표는 해당 기획사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건물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부근에 설립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민 전 대표가 지난해 8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된 이후 약 1년 만에 보인 공식적인 행보다.<br><br>특히 이번 설립은 오는 30일 예정된 그룹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를 앞두고 이뤄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결과에 따라 멤버들은 어도어를 떠나 민 전 대표의 새 거취인 ‘오케이’로 향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4705f7bb8682ed89b4d285d4a57326761dbba3508c6187bd925fc882139e1" dmcf-pid="V30lD9YC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73850157unxf.jpg" data-org-width="750" dmcf-mid="PfbgKCJ6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173850157un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bc5d461404d57950ae8faee5cf8f847b1f09f86a02cb58955b6c4aded1259" dmcf-pid="f0pSw2Gh0g" dmcf-ptype="general"><br><br>다만 앞서 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 등을 받아들이며 멤버들의 활동에 빨간불을 켠 상태다. 법원은 ‘NJZ’라는 새 팀명을 만들어 활동한 뉴진스의 행보에 “독자 활동을 할 경우 1인당, 1회에 10억원 배상”이라는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br><br>뉴진스와 어도어는 두 차례 조정 절차에서 합의하지 못하고 결국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게 됐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의 복귀를 바라고 있으나 멤버들은 “우리에게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같다”고 반발했다.<br><br>현재 민 전 대표도 하이브와의 법적 다툼도 이어가고 있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주주간 계약을 위반했다며 계약 해지 및 주식매매대금(풋옵션) 청구권을 주장하고 있고, 민 전 대표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반박 중이다.<br><br>업계에서는 민 전 대표가 새 법인을 통해 향후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재기의 발판을 다진 것으로 보고 있다. 민 전 대표의 새 기획사 1호 아티스트가 누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 세계올림픽도시연합(WUOC) 집행위원 선출 10-24 다음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250만 돌파 눈앞…5주 차도 굳건한 예매율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