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고의로 차 사고 냈다…새로운 긴장감 고조 ('은수 좋은 날') 작성일 10-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xQO85T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4328f2ae4277c43e615eca36a074791b730048ca1d4ceffce585591f8d429c" dmcf-pid="5uMxI61y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82649570sml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V2kbyO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tvreport/20251024182649570sm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8daf9a3d037b6bb7410682a20c2cc7bd109781c877af2bc2b87fb470c05f79" dmcf-pid="17RMCPtW13"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이영애가 김영광을 구하기 위해 고의로 차량 충돌 사고를 내고 자수를 결심하는 이야기가 담긴 ‘은수 좋은 날’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0회에서는 예상치 못한 장태구(박용우 분)의 반격에 혼돈에 빠진 강은수(이영애 분)와 이경(김영광 분)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p> <p contents-hash="944d8f22ee4e1d9c018e551d3c40abea6069ee1af6bb89ff6d7c3b013a2fb479" dmcf-pid="tzeRhQFYHF" dmcf-ptype="general">이영애가 김영광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고의 충돌을 감행하며, 장태구의 돌발 반격이 이들 사이에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앞서 은수는 딸 박수아(김시아 분)가 자신이 판매한 약의 운반책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고, 태구는 수아를 미끼로 은수를 옥죄며, 은수는 태구를 없애자는 이경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태구는 모든 계획을 간파하고 이경에게 총을 겨눈다.</p> <p contents-hash="37dd8cb2c75e5d46334d850a3741e3a5f688500366df8a3b58dcbd336c9ac4a8" dmcf-pid="Fqdelx3G5t" dmcf-ptype="general">홀로 도망치던 은수는 운전대를 돌려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이경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차로 태구를 들이받는다. 과연 은수의 ‘고의 충돌’ 이후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은다. 11회와 최종회만이 남은 상황에서 긴장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d80b2c991386230b07ec1b76683ed3ae2cae7532e66ebb6591c1198ad1a1a75f" dmcf-pid="3BJdSM0H11" dmcf-ptype="general">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태구의 계략에 빠진 은수와 이경의 긴박한 순간이 포착되었다. 은수는 태구가 쏜 총에 맞은 이경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살피며, 피투성이가 된 이경은 태구의 예상치 못한 반격에 망연자실한 모습이다. 한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은수는 이경에게 자수를 제안하고, 강휘림(도상우 분) 일가를 몰락시키기 위해 10년을 버텨온 이경은 은수의 마지막 제안에 깊은 갈등에 빠진다.</p> <p contents-hash="9487e8f30f84973f4f24f539eb9e00e664d8d0eeb4a0fe2e2cf6a4a47df5958b" dmcf-pid="0biJvRpXt5" dmcf-ptype="general">은수가 자수를 결심한 이유와 브레이크 고장 상태에서 폭주하는 태구의 최후가 주목받는다. 또 다른 스틸에는 마지막 등굣길에 나선 수아와 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비극의 도미노가 딸에게까지 번진 절망 속에서 은수는 수아와 남편 도진을 해외로 도피시키기로 결심하며, 수아는 교실로 향하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한다.</p> <p contents-hash="1a4bd6531e85d3a049ec6836e204a77019e414ba3a5fb0879f054d0a83106d92" dmcf-pid="pKniTeUZ1Z" dmcf-ptype="general">은수 또한 예상치 못한 상황 변화에 사색에 잠긴다. 비극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 은수와 이경의 마지막 동업도 끝까지 지속되며, 거듭되는 위기 속에서 자수까지 결심한 이들 앞에 닥친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과연 이들의 동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49b395a7dd6fb509a5b053edcd884d4d5446eadb76cbc1ff48162a1cb972147" dmcf-pid="U9Lnydu5tX" dmcf-ptype="general">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1회는 내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cbc1eceb5f21ddc15427e9c117e8050e7f90e32374d6fa90b33129ac7504563" dmcf-pid="ulp0JtrN5H"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반말 지적했던 가인과 불화설 9년만에 밝혔다 “선배답지 못했다”[Oh!쎈 이슈] 10-24 다음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VS 손태진, 극과 극 길찾기 여행 [T-데이]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