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반말 지적했던 가인과 불화설 9년만에 밝혔다 “선배답지 못했다”[Oh!쎈 이슈] 작성일 10-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dSKCJ6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23173f1704b6e1e457d9d5e9fed330214b4a107ce79c84ba014d31eaf61f6" dmcf-pid="xCJv9hiP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82347895wvas.jpg" data-org-width="600" dmcf-mid="uRTEFAfz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82347895wv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86f67da97da3ae202fc64aee574384614f7d26e3b35c32a1a601653e7be908" dmcf-pid="yfXPs4ZvhY"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가수 서인영이 9년 전 불거졌던 가인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c81039475ce71b4ffcb0ff1328210ba2815432d9e744b53090c88d6679cd65e" dmcf-pid="W4ZQO85TyW"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23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한 팬이 “가인과는 지금 어떤 사이냐”는 질문을 던지자 “가인이랑 잘 지낸다. 지금은 정말 친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는 나도 너무 섣부르게 행동했고, 선배답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 나도 상처를 받았던 시기였다”고 당시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096afacf879b55832ee7fd318dd86d32afe61f02b1e0fef66bb61ee3493b2d33" dmcf-pid="Y5D3d1wayy"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는 서로 잘 풀었고, 가인이랑 친하게 지내고 있다”며 “더 이상 이슈 만들지 말자. 아무 일도 없었다. 자세한 얘기는 유튜브에서 다 풀겠다. 여긴 가볍게 가자”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e0ead528844b6f3735e84ac79515211a650de25150b0fcc152c388c575578a04" dmcf-pid="G1w0JtrNlT" dmcf-ptype="general">앞서 2015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서인영과 가인은 함께 출연해 묘한 신경전을 벌인 듯한 분위기를 보여 불화설이 제기됐다. 당시 가인은 “데뷔 초 나이를 숨겼던 나르샤에게 서인영이 반말을 했다”며 “나중에 나이가 많다는 걸 알게 됐는데도 말투가 바뀌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방송 이후 일부 시청자들은 서인영의 굳은 표정을 지적하며 “태도가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아무리 선배라도 나이 많은 후배에게 반말은 예의가 아니다”라는 의견도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2daf7dc95ae546b071171c68825402f20467a26182124562f78370eb858e4" dmcf-pid="HtrpiFmj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82348085fldj.jpg" data-org-width="530" dmcf-mid="PRqXPYjJ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poctan/20251024182348085fld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91fc0cd1659d7a8225d115e1193176142f977c6df6a99922ab5bb257823ba5" dmcf-pid="XFmUn3sAyS"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서인영은 SNS를 통해 “촬영장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었고, 평소에도 잘 지내는 사이”라며 해명했다. 그는 “나는 선후배 관계에서 예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녹화 전에 만났을 때와 방송 중의 가인이 너무 달라 당황했다”고 당시 표정 논란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2945570eae5242b34fef391d429dd87921bc44f442d8ab823d55d65d5de121" dmcf-pid="Z3suL0OcTl" dmcf-ptype="general">이후 서인영은 추가 글을 통해 “가인은 대기실에서 ‘요즘 후배들은요’라며 언니에게 조언하는 완전 대선배 마인드였다. 다른 후배가 그랬다면 나도 참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1a804f2c1aa33799e8055ace9ecef0bc81da59ce3008d7e42b0bb39ef6557e9" dmcf-pid="50O7opIkyh" dmcf-ptype="general">당시 사건은 ‘선배의 갑질이냐, 후배의 예의 없음이냐’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설전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서인영이 이번에 “가인과는 지금도 잘 지낸다”고 밝히며, 9년 전의 불화설은 사실상 해프닝으로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7f61ac0c7983b3a4721b38ad0c6d992e1895eb6a06bf7fc67b1824fc8ba5465" dmcf-pid="1pIzgUCEhC"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은, ‘태풍상사’ 정차란으로 카리스마 폭발…캐릭터에 독특한 입체감 부여 10-24 다음 이영애, 고의로 차 사고 냈다…새로운 긴장감 고조 ('은수 좋은 날')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