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은 없지만’ 송은이 CEO, 하루 일정 17개 극한 스케줄 살펴보니 “강철 체력” 작성일 10-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wrYizt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a517eaa7b6f026d17e1a36d45b5317109b0257e8dfcb51657466e9c9aa5c7" dmcf-pid="tkrmGnqF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VIVO TV -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81650029zw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ZghltjV7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81650029zw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05f68e48dc6093c59ffb6167a030376882b75b8b908ee0ab8028804b4aaba" dmcf-pid="FEmsHLB3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VIVO TV - 비보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81650232iook.jpg" data-org-width="1000" dmcf-mid="5tNjhQFY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newsen/20251024181650232io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3YZ5bId8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518cb51c3963b441a4394a260735f4f457e9f0b868bc560f02c510fda32572a" dmcf-pid="0G51KCJ6v1" dmcf-ptype="general">송은이가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스케줄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e7f9c8387a6526d04dcc506e8e272fc1bca1283238b0f3d7039f9a585f1d235" dmcf-pid="pH1t9hiPC5" dmcf-ptype="general">10월 23일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제작진曰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지..?"⎥하루를 이틀처럼 보내는 은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73e905775631355b7635f52494b1cd4e65f391f4725e98ce179f44156084f05" dmcf-pid="UXtF2lnQTZ"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송은이의 하루 일과가 담겼다. 그는 하루 일정만 17개인 극한 스케줄을 예고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41af8cb18831493f95409efe101d39229b2394564985ae3b7b91725ec46e24d" dmcf-pid="uZF3VSLxyX"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일어나자마자 로잉머신을 하며 관리를 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찬송가를 부르며 아침 예배를 드렸다. 다음 스케줄은 등산이었다. 제작진도 따라가기를 포기했으나, 송은이는 남다른 체력으로 혼자 촬영까지 해왔다. </p> <p contents-hash="1366f2685216f53b95906713aabc962eef035c8db967359a3f951639c56baa1c" dmcf-pid="7530fvoMhH" dmcf-ptype="general">아침 식사는 직접 마요네즈를 만들어 베이글, 오이, 사과 등을 먹었다. 건강식을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28376ddcfc92af2c8d4a116825d5fb7488b7eb181eeab5ac3d15d7e2c2cb4b12" dmcf-pid="z10p4TgRWG"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스케줄을 앞두고 송은이는 약을 먹고 짐을 챙기는 내내 혼잣말을 했다. 회사에 도착한 후에는 회의가 이어졌다. 오전 스케줄은 회의로 가득 찼다고. 점심을 챙겨 먹은 후에는 대면 보고를 받았다. 마라톤 대회에 직원들을 데리고 가려했으나, 아무도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a641fd5bc7d9afe68b685871f2cbbf25f184026fb974ccaeb375dd812b2449d" dmcf-pid="qtpU8yaeyY" dmcf-ptype="general">오후에는 브이로그 촬영을 진행했다. 송은이는 "날씨가 좋을 때 많이 걸어야 한다"라고 했다. 길에서 팬을 만났을 때는 촬영도 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송은이는 코인 노래방에 들어가 혼자 노래를 불렀다. 직원들이 인형 뽑기를 하고 있자, 그는 거침 없는 결제와 함께 인형 뽑기를 즐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192d3beda8357dff37b939ace4fdec55b2972286a78d97cd9b75b729a5c3491" dmcf-pid="BFUu6WNdhW" dmcf-ptype="general">송은이의 바쁜 일정은 퇴근 후에도 이어졌다. 그는 러닝과 테니스를 즐기며, 밤이 돼도 팔팔한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31e6dba8b8ac30a0a3fb9552ace3d32fc922ea7d389e1b4ab1cd3c02fa73531" dmcf-pid="b3u7PYjJvy" dmcf-ptype="general">한편 송은이가 이끄는 콘텐츠랩 비보는 지난 2022년 지하 1층부터 6층까지 총 7층 규모의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당시 '비보티비'를 통해 신사옥을 공개한 송은이는 80%가 은행 지분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63a0502b2e8f88a78d58bae11cfa9f22653c35590d5fe1841f88f551e509f0a2" dmcf-pid="K07zQGAiyT"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매출 소문에 대해 "100억 CEO가 있는 송쎄오. 진짜 100억이 생긴다면 어떤 행동을 먼저 할까?"라고 퀴즈를 읽은 후 "100억이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 100억이 없는데"라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 dmcf-pid="9WXZBOe4l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2YZ5bId8y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찾은 문체부 장관 “체육계 어떤 폭력도 용납 못해” 10-24 다음 신호부부인 줄…김원훈X엄지윤 “저희 결혼합니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