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맘' 민희진, 새 회사 차렸다···'오케이(OK)' 법인 설립, 앞으로 행보는? 작성일 10-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1HjzSr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493ec8abf926647f263b0723807fcfdd1ba1e422dbc7f010afb7a64e99bc6" dmcf-pid="6ItXAqvm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eouleconomy/20251024183520851pseo.png" data-org-width="640" dmcf-mid="40JMFAfz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eouleconomy/20251024183520851pse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18d75eca12efb4fdad84211e2ca6aa77bf5869949aa3f1df9b6ca6132be40b" dmcf-pid="PCFZcBTsSu"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분쟁 선고를 앞둔 가운데, 이른바 ‘뉴진스의 엄마’로 불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새 연예기획사를 설립한 사실이 확인됐다.</p> </div> <p contents-hash="e2bc94f1f7b605241c027d0e618ccaf6c0f5b0530f876b9cd10ee4efc26fa388" dmcf-pid="Qh35kbyOvU" dmcf-ptype="general">24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최근 새로운 연예기획사 ‘오케이(OK)’를 세우고 지난 16일 법인 등기를 완료했다. 사업 목적에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음반 제작 및 유통업, 공연·이벤트 기획 제작업,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업 등이 포함됐다. 민 전 대표는 신설 법인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2e879ca0345b5ded1a66c073a4c4458f9859c5c93704b097ef02eb614070c44" dmcf-pid="xl01EKWICp"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어도어를 떠난 뒤 공식적으로 행보를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535f50f6bd8fed4ef5ce5a72439b42001e5c76db37da75e96888c49d25f669db" dmcf-pid="y8NLzmMVW0"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이 개선되지 않았다”며 회사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어 “2024년 11월 29일 0시부로 전속계약이 해지되며, 독자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4b3584c5be8b768094711b833d3849c71cb08795ebe85ccd0c2ee17cc76e855" dmcf-pid="WQcabId8W3"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새로운 팀명 ‘NJZ’로 독자 활동을 시도했지만,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무산됐다. 법원은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의 승낙 없이 상업 활동을 할 경우, 1인당 1회당 10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a97d501a2e201d613b173029017b2990f271c08e46693ae8a25142ac03fb6f59" dmcf-pid="YxkNKCJ6WF" dmcf-ptype="general">이 결정에 따라 뉴진스의 가수 활동과 방송 출연, 광고 등 모든 상업적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멤버들은 법원 출석 때를 제외하고는 SNS를 통해 간헐적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최근 멤버 다니엘은 가수 션과 함께 러닝을 하며 팬들과 간접적으로 소통하기도 했다.</p> <div contents-hash="b8a4c0907138c478b4bc19cd659865509e554f34005ad34b8efdb140f9e1b755" dmcf-pid="GMEj9hiPlt" dmcf-ptype="general"> <p>한편 활동이 중단된 기간에도 뉴진스의 인기곡들은 꾸준히 스트리밍되며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p> 이인애 기자 lia@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 시호, ♥추성훈 지갑 사정 화끈하게 폭로 "유튜브 후 부유해져, 원래 돈 없었다" 10-24 다음 '동병상련' 박원숙, 子 잃은 미슐랭 장인 위로했다…"안아주고 싶었다"('같이 삽시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