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긴 연휴에 유럽여행 플렉스 "현실감 없어, 다음엔 둘이 오자"(도장TV) 작성일 10-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qItjV7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9b58f0674f4e3b0afd6390851e0e40acdfb80c3a6c06ce29f2f904fb73a0c4" dmcf-pid="G9s6jzSr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83119634owea.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AbJtrN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83119634ow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b0e45d7444e926752974a5c4d2e50f3017c0fa5c6ba940812cf79a2529ef95" dmcf-pid="H2OPAqvmF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의 가족이 스위스 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88e33ca23c0d51324542a0fb5a9bdc9fbdffe5876c1142943e39e5e39a979e78" dmcf-pid="XVIQcBTsuI"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겨울 왕국 미리 맛보고 왔습니다. 알프스 기운 받아 가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b8afd5d6c825c79d744e4a38d9d6616dc9a05456b557d6ec43cbf0891cb8d719" dmcf-pid="ZfCxkbyOUO"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도경완은 "우리 지금 어디 왔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스위스 설산, 융프라우에 왔다"고 답했다. 네 사람은 케이블카를 타고 설산을 오르며 아름다운 알프스 풍경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b445ef527b8ee9469118da5f6eb79abdb54a62776b84c6ce1e33f1f34d89d0fb" dmcf-pid="54hMEKWIUs"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평소에 스위스 가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 막상 와보니 어때?"라고 묻자, 장윤정은 "막상 오니까 현실감이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도경완은 "다음엔 아이들 없이 둘이 오자"고 제안했고, 장윤정은 "여행은 그런 것 같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도경완이 "뭐가 그런 것 같냐"고 묻자, 장윤정은 "아기들 있어서 여기까지만 말하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735b7880200ab32e2c6f18db86d4331b2bc3b4819ccf597fce983f78314df" dmcf-pid="18lRD9YC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83119824dbw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azRZEo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Chosun/20251024183119824db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a708796bb1863c6d8bfd00cecccf63fcce4d98487169874e2f1a4a0732e42f" dmcf-pid="t6Sew2GhUr" dmcf-ptype="general"> 이후 가족은 기차를 갈아타고 설산 정상까지 올랐다. 이동 중 네 사람은 일상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도경완은 아들 연우 군에게 "넌 언제가 리즈 시절인 것 같냐"고 물었고, 연우 군은 "지금도 리즈 시절이다"라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p> <p contents-hash="a46ce7887b67ae961cb4da61e0799e393d2602c43710c433b64b2f80df2f0cb9" dmcf-pid="FPvdrVHluw"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연우는 앞머리 자를 때가 진짜 예쁜데"라며 애정을 드러냈지만, 연우 군은 "아니다. 애들이 놀린다. 4학년 때 그 머리 했다가 애들이 '풉'했다. 놀리지 마라"고 털어놨다. 이에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연우 친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장난을 쳤고, 장윤정은 "애들은 왜 자꾸 놀릴까. 또 놀리면 아줌마 학교 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1244aae38fa026352603d18ce007e6e6ae819e4f54a3a034561f74d0bb03a46" dmcf-pid="3MWnO85T0D" dmcf-ptype="general">정상에 도착한 가족은 눈앞에 펼쳐진 설산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윤정은 "너무 좋다"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영상은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0c8dd6f41cf9322ed0248979d98081f1360367bb44f495ad227e751c515e1d93" dmcf-pid="0RYLI61yz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7일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도장TV'를 통해 프랑스 여행에 떠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 시호, 직접 집 공개…"아줌마 유튜브 시작합니다" 10-24 다음 나비, 두 아이 엄마 됐다…4년 만에 '둘째 임신' 발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