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새·격파 최고는?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선수권, 태백서 개최 작성일 10-24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4/0000725087_001_2025102418411709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품새와 격파의 최고봉을 가린다. 대한태권도협회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제22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br> <br> 이번 대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전국 규모의 주요 대회 중 하나다. 품새와 격파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품새 약 2600여명, 격파 약 3200여명 등 총 5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 <br> 특히 품새와 격파 모두 초등부부터 중·고등부, 일반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가, 전국 태권도인들이 세대와 실력을 넘어 하나로 어우러지는 대규모 대회가 될 것으로 점쳐진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4/0000725087_002_2025102418411718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품새 경기는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6일간, 격파의 경우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다. 특히 품새 종목은 당초 이달 28일부터 개막할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대비 약 500여명이 증가한 참가 규모로 인해 경기 일정이 하루 앞당겨졌다. 품새 종목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저변 확대를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로 풀이된다.<br> <br>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올해 마지막 품새·격파 대회로, 선수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완성도 높게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청정 도시 태백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전국 태권도인들이 하나로 모여 스포츠 정신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내년 AG 겨냥 '두 달 빠른' 담금질 시작 10-24 다음 반복되는 YG 저격…박봄 측 "정서 매우 불안정, 치료 절실한 상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