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연예기획사 '오케이' 설립…어도어 퇴사 11개월만 작성일 10-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IjuwQ9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c40ebaa14a8a1cfb8f2cfd139fe5bfb2922e8e88cef5120039c70802d696c" dmcf-pid="p5CA7rx2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원 출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9월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1 hiho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yonhap/20251024184012809txdg.jpg" data-org-width="1200" dmcf-mid="3HCA7rx2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yonhap/20251024184012809tx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원 출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9월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1 hiho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8be8a9f335ccb21b741f32060b554c6fd3e3e2149271839f5f8c33ef24f4b1" dmcf-pid="Urn8vRpXZG"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를 설립해 독자 행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6ccff66b7a802e681187965b42017ab5e8a09f06985929e3d086df6003d7035" dmcf-pid="umL6TeUZXY" dmcf-ptype="general">24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달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본점을 둔 가요 기획사 오케이가 설립됐으며 민 전 대표가 이 법인의 유일한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p> <p contents-hash="6417ff5285641976948b2e3977843321cbaf8e4b5f359cddb69358cf0611ed2a" dmcf-pid="7soPydu5YW" dmcf-ptype="general">오케이는 법인 등기에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 제작·음반 제작·음악 및 음반 유통업,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업, 광고 대행업 등을 사업 목적으로 기재했다.</p> <p contents-hash="b80bc9d3a065f10a84f24f67c57eb5595d7c82db729e3e2b681bfdace3656521" dmcf-pid="zOgQWJ71Yy"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가요계에서 공개적으로 새 행보에 나선 것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에서 퇴사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c2282194e69477253ca6d6ec38092601c01beb8995588555cec29c1cabb78c98" dmcf-pid="qIaxYizt5T"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 출신인 민 전 대표는 2019년 브랜드총괄(Chief Brand Officer·CBO)로 하이브의 전신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현 용산 사옥을 설계하고 뉴진스 제작을 총괄했다.</p> <p contents-hash="88e39ef21b910d45456b8acaacf1343f1066e58855b8a2a99cadd4f21cd3c402" dmcf-pid="BCNMGnqF1v" dmcf-ptype="general">그러나 작년 4월 하이브가 민희진을 겨냥해 감사에 돌입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그는 같은 해 8월 어도어 대표에서 해임됐고 석 달 후인 해 11월 사내이사서도 물러나 어도어와 하이브를 완전히 떠났다.</p> <p contents-hash="ffa4d89e49cb3b6d061877059cc1428cf76bb611a7cc9aff0f888aa1eccc1270" dmcf-pid="bhjRHLB3GS"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당시 "제가 향후 펼쳐나갈 새로운 K팝 여정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혀 가요계에서 계속 활동할 것임을 암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ca90dfc4734efada7e33153b5b722eee976b709cb502e3820517746b93013fa" dmcf-pid="KlAeXob0Yl"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823edbf4f987bf004022fe09d99a9a375e7ebae07b7d519e37d4f29932808215" dmcf-pid="2vkJ5a9U1C"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0세' 이순재, N번째 건강이상설…측근 "다리에 힘 없어" 10-24 다음 김원훈 엄지윤 웨딩 화보 공개, ‘장기 연애’ 케미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