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측, SNS 공유 자제 요청…"정서 매우 불안정, 치료 必" 작성일 10-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GTGnqF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e0cffb978f6ac66684f704c9748207cf797ec5e9ca318284ee6e290422c46" dmcf-pid="P2HyHLB3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85116429lbwq.jpg" data-org-width="700" dmcf-mid="8BfKfvoM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dispatch/20251024185116429lb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7fab11e77b4be01625af454da07b74505213ced349ac6a4129d231d2639f4" dmcf-pid="QVXWXob0Of" dmcf-ptype="general">[Dispatch=김지호기자] '투애니원' 박봄 소속사 측이 SNS 게시글 확산을 우려했다. 박봄이 정서 불안정으로 인해 SNS 게시글을 올렸다는 것. 대중과 언론의 양해를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3f26aef6e155f431192416b800c8b45f4a66e2dc8a3a42a21863aa62b94f90e0" dmcf-pid="xfZYZgKprV" dmcf-ptype="general">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최근 박봄의 SNS 게시글로 심려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 더불어 많은 격려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bb10e98ac5962e82177a6d255e45615c05406ebbd094febb08e66931630dc77" dmcf-pid="yCiRiFmjs2"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박봄은 정서적으로 현재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며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515117c80cc2aa13fd6d5b6ba70fc7ebcf25c492101c82ee5d457854bdab7c5" dmcf-pid="Whnen3sAr9"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SNS 게시글이 여러 경로를 통해 확산되며 사실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고 있다"며 "박봄 본인은 물론, 가족 및 지인에게까지 피해가 번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6e483b251832c55c8c4b2a5fb5090ac6bee6e35603d652b89c10cb651a4c2e" dmcf-pid="YlLdL0OcrK" dmcf-ptype="general">이어 "게시물에 대한 무분별한 공유를 자제 부탁드린다"며 "아티스트가 하루 빨리 회복, 보다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f79181a20ab74d80213bc62e279ac3a30c880fcedb899825a797baf45adfd71" dmcf-pid="GSoJopIksb" dmcf-ptype="general">박봄은 지난 22일, SNS를 통해 최근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YG 총괄프로듀서 등을 거론했다. 정산 문제로 피해를 봤다는 것. 그러나 금액이 정상적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6d66dc8347983d598be7f65522e64dcacde962bb1e6c142d4fd0b4bee98fb49" dmcf-pid="HvgigUCEmB" dmcf-ptype="general">박봄 측은 "투애니원 활동 정산은 이미 완료됐다"며 "박봄이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입장을 냈다. </p> <p contents-hash="5e22f9967c86db666c1b003e97719a302d33bcd4e63022f9039a85599de218fb" dmcf-pid="XTanauhDDq" dmcf-ptype="general">한편, 박봄은 지난 8월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ZNVbVSLxsz"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이찬원, 수산시장에 뜬다…‘블루 SEA 콘서트’로 주말 달군다 10-24 다음 "'월간 강하늘' 좀 민망하지만…" 강하늘, 구설수 無 18년 '열일' [인터뷰 종합]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