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지·박혜준·홍진영,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1R 선두 작성일 10-24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4/0001302573_001_2025102419041335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정윤지 </strong></span></div> <br> 정윤지와 박혜준, 홍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정윤지는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CC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br> <br> 지난 6월 Sh수협은행 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한 정윤지는 4개월 만에 다시 투어 정상을 바라보게 됐습니다.<br> <br> 역시 버디만 6개를 기록한 박혜준도 7월 롯데오픈에 이어 시즌 2승 가능성을 부풀렸습니다.<br> <br> 버디 7개와 보기 1개의 성적을 낸 홍진영은 2022년 정규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투어 최고 성적은 4일 끝난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4위입니다.<br> <br> 1타 차 공동 4위에 한진선, 김민솔, 정주리, 강가율, 유지나 등 5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어 남은 2, 3라운드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예고했습니다.<br> <br> 홍정민과 방신실 등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17위, 노승희와 유현조는 3오버파 공동 83위입니다.<br> <br> 지난주 상상인·한경 와우넷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이율린은 4오버파 76타, 공동 92위에 그쳤습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광주시, 전국체육대회 개최 확정... 스포츠 넘어 문화·경제·도시 활력까지 잇는다 10-24 다음 최휘영 장관, 체육계 폭력 대응 점검…"인권 존중 문화 형성해야"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