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건강한 스포츠 문화 만들기' 영상 공모전 시상 작성일 10-24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체육계 인권보호 메시지 담은 10편 수상작 선정</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스포츠윤리센터 본원에서 건강한 스포츠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0/24/0006146366_001_20251024185909308.jpg" alt="" /></span></TD></TR><tr><td>사진=스포츠윤리센터</TD></TR></TABLE></TD></TR></TABLE>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체육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문제를 조명하고, 이를 예방하는 메시지를 담은 숏폼 영상 콘텐츠를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br><br>센터 측은 “공모 작품들이 상황극, 노래, 영상 등으로 체육 현장의 윤리적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내면서 높은 완성도와 공감 가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주제 적합성·공감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등 총 10편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함께 시상했다”고 밝혔다.<br><br>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은“이번 숏폼 영상 공모전을 통해 성희롱·성폭력을 비롯한 체육계 인권침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이번 공모전 수상작이 현장의 체육인과 전 국민 모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관 홍보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모범상 2위' 韓 우슈협회 "한마음으로 협력한 결과" 10-24 다음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내년 AG 대비 담금질…두 달 빨리 훈련 돌입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