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연쇄 저격에... 박봄 측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 치료 절실" 작성일 10-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봄, 잇따라 YG엔터테인먼트 저격글 게재<br>수익금 미정산 등 주장했지만 사실 아닌 것으로 밝혀져... 커지는 우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Cu9hiP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f78dc25db48060ee8aba5e63e5fb1988c58f1f9b77050dedfe22c51473003" dmcf-pid="uGh72lnQ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공개했다. 박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hankooki/20251024190216393jrpw.png" data-org-width="640" dmcf-mid="pwMsvRpX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hankooki/20251024190216393jrp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공개했다. 박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75e8f1e2819d6124f810dc6a58d55bd1358b227ca2782d904d7cc83df59b93" dmcf-pid="7HlzVSLxdp" dmcf-ptype="general">그룹 투애니원 박봄이 SNS를 통해 잇따라 YG엔터테인먼트를 저격한 가운데, 박봄의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현재 박봄이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0f852fb24e6e53df5156a1ba17b40a1e8f6401537f79ce92b5904969a6469ed" dmcf-pid="zXSqfvoMR0" dmcf-ptype="general">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박봄의 개인 SNS 글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87ce4141d685c1674d9a5484ce2f71a191833c825ce6b782c2d87d96feccc6c" dmcf-pid="qMVAmfXSR3"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현재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박봄이 최근 SNS를 통해 저격성 게시물을 연달아 게재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49582b294008c661c4d1ba5a4a6fb8c088f11d25a24606d5a05e8a4c0e18b7" dmcf-pid="BRfcs4ZvL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게시글이 다르게 해석되거나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고 있다"라는 우려를 전한 소속사는 "이로 인해 박봄은 물론 가족을 비롯한 지인들에게도 피해가 번지고 있다"라고 호소한 뒤 "아티스트가 하루 빨리 건강을 회복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449650fb6b43f39592fac2e358e1da74e004e175d832cb646d06eafcc22db34" dmcf-pid="be4kO85Tet" dmcf-ptype="general"><span>한편, 박봄은 지난 8월 건강상의 문제로 투애니원 활동을 중단했다. 이 가운데 그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span></p> <p contents-hash="da44d6a33fb69543f5feaa5c415eca154cac5af3146bf8cbd657f8b004587317" dmcf-pid="Kd8EI61yi1" dmcf-ptype="general">해당 고소장에서 박봄은 양현석이 자신에게 정당하게 지급돼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고소장 내에 YG로부터 정산받지 못 한 금액을 '약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이라고 기재하는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을 하면서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5d7b4e5d585de202868873da780374a31390dd46c80777014a3dee54b91b116" dmcf-pid="9J6DCPtWd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입장을 내고 "박봄의 투애니원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SNS에 게재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e3b5d9694093c3ba7cc41a4c6bbb97c938adb0effe69a48adc381ab9541ee47" dmcf-pid="2iPwhQFYiZ"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박봄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아 또 다시 자신의 SNS에 YG 저격글을 게재하며 소속사 측이 성형으로 인해 자신의 외모를 망쳤으며, 성형 비용을 지원해주지 않았고 자신에게 곡 작업을 강제했다는 등의 주장을 내놨다. 또 그는 자신에게 들어온 광고가 광고가 4,231개에 달하지만 YG에서 모두 다른 사람에게 해당 광고를 줬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6fec9f21051d877b6b3469acea0299ff550fd9e70efb7c8d4d09993717af662" dmcf-pid="VnQrlx3GRX" dmcf-ptype="general">이후 박봄의 게시물은 삭제됐으나 잇따라 다소 납득하기 어려운 박봄의 기행이 이어지면서 그의 건강 상태에 대한 네티즌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03f70c4b8558fd1af44be53a6ca2bc0b599c09a2ec64db62da91bd450d95179" dmcf-pid="fLxmSM0HeH"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미연, '총을 든 여인'으로 파격 변신...'심장 저격 무법자'의 고통스러운 사랑 10-24 다음 이수만 프로듀싱 'A2O 메이', 첫 EP 발매…'파파라치 어라이브'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