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출근 준비 완료…'김 부장 이야기' 관전 포인트 3가지 작성일 10-2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6NopIk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8807dbc9906bc99c7b75abe78c64274558331c9fd5de2b30df0ebb4e97db6" dmcf-pid="9WPjgUCE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191740554vmam.jpg" data-org-width="600" dmcf-mid="bfYzUDPK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191740554vm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71d9d5892dbd6bb6b70336023f541ea5d2985e0115bfaf44af500a3c83af24" dmcf-pid="2YQAauhDl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부장 류승룡이 출근 준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99edc3ffd09afa911f54a0911af3022447bf0506200280b9140ca41bf7e55d9b" dmcf-pid="VqcTlx3GCq"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이하 '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바로 내일(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을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p> <p contents-hash="fdae82502c7bad4f0014dfe6bfa2515d307458221bbb2cc54f1c7247b4cd33bb" dmcf-pid="fBkySM0HTz" dmcf-ptype="general"><strong>Point 1. 배우 류승룡X조현탁 감독의 특급 시너지 예고!</strong></p> <p contents-hash="a379186f93649cab9c3ce3db416559e9d07b861c7b2855b63ef1cda07b3174fb" dmcf-pid="4bEWvRpXC7" dmcf-ptype="general">판매부수 30만 부 베스트셀러 소설 속 인물로 시청자 공감 부른다!</p> <p contents-hash="324bcbef064a421b05c50410eb42d0842992991e4d6b7105c205206dc8e2b934" dmcf-pid="8KDYTeUZSu"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커뮤니티 조회수 1000만, 판매 부수 30만 부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대중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 류승룡이 극 중 김낙수 부장으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몰입도를 더한다. 또한 ‘SKY 캐슬’로 55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조현탁 감독이 연출을 맡아 믿고 보는 감독과 배우의 특급 시너지로 완성될 ‘김 부장 이야기’가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4f7e29a0ed0bad639cda1b1d3de4f3e55b2fe22a2e1679b16cc706791eee03d7" dmcf-pid="69wGydu5WU" dmcf-ptype="general"><strong>Point 2.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NO! 그냥 인간 김낙수 이야기!</strong></p> <p contents-hash="072f1db986cbab1e365533c49e42b02844568665db9f16af1a924b847e517053" dmcf-pid="P2rHWJ71Cp" dmcf-ptype="general">수많은 타이틀 뒤에 가려진 진짜 나를 찾는 이 시대 가장의 고군분투기 예고!</p> <p contents-hash="ad130418825f37548116bb3303f1f1be64c634e36129fa07deb58a276cb79590" dmcf-pid="QVmXYizty0" dmcf-ptype="general">극 중 김낙수(류승룡)는 서울 자가 아파트에 대기업 부장이라는 명예까지 남 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 인물. 가족들의 지지와 선후배들의 믿음 속에서 인생의 전성기를 보내던 김낙수는 임원 승진을 눈앞에 둔 결정적인 순간, 예상치 못한 계기로 자신이 일궈낸 것들을 잃어가게 된다.</p> <p contents-hash="e0abfdc3160f8d7f71713b917a626a2791c16dfe73eea4e9184b45b45399f3f9" dmcf-pid="xfsZGnqFh3"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대로 무너지기에는 여전히 김낙수가 지켜내고자 하는 수많은 것들이 남아 있는 상황. 현실에 치이느라 잃어버린 ‘나’ 자신을 비롯해 가족들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내고자 또 한 번 재기를 예고하고 있다. 과연 위대한 이 시대 가장 김낙수의 앞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 아닌 인간 김낙수로서 그가 들려주고픈 이야기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8f5259111719370080ea1e769c1bfecdd6f05100b667aea337bc0fae7d01c8c" dmcf-pid="yiGquwQ9SF" dmcf-ptype="general"><strong>Point 3. 생활전선에 뛰어든 가정주부 X 평범함을 거부하는 C-레벨 꿈나무 아들</strong></p> <p contents-hash="2705e7959c65fb8eb1c0e729cc9f498315a16a7e2d22817c725acef879a9a934" dmcf-pid="WnHB7rx2ht" dmcf-ptype="general">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가족들의 각양각색 출사표 기대!</p> <p contents-hash="7807f56dd5eb1ca520c827e4550a8e16a686449dbb131a602b7adddf58272ed1" dmcf-pid="YLXbzmMVl1" dmcf-ptype="general">사회에 뛰어들 결심을 한 김낙수의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과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의 출사표 또한 주목되고 있다. 집안을 지탱하던 가장 김낙수가 흔들리면서 가족의 미래도 위태로워지자 스스로의 꿈과 가족을 지키고자 박하진과 김수겸도 각자 고군분투하는 것.</p> <p contents-hash="9b17219ebfc3b57bad33acb74db8a8b1e9f99bac5247cb380ac5dba072075415" dmcf-pid="GoZKqsRfT5" dmcf-ptype="general">이에 남편의 울타리를 벗어나 가족과 함께할 미래를 제 손으로 직접 꾸리기로 한 가정주부 박하진과 아버지와는 다른 삶을 살고 싶은 C-레벨 꿈나무 김수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두 사람은 거친 현실을 이겨내고 각자 목표하던 바를 이룰 수 있을지, 사회에 출사표를 던진 박하진과 김수겸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1590b5f2484097affc5b3fb37c749a6b66c2b4139fa4156dbc4ba365ed2829f" dmcf-pid="Hg59BOe4vZ"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 부장 이야기'는 소시민 가장 김낙수를 중심으로 가족들의 갈등과 함께 회사 내에서 벌어지는 심리전, 승진 경쟁 등 현실에 밀접한 이야기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 그리고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진정한 행복을 쟁취하기 위해 오늘도 힘차게 달리고 있는 가장 류승룡의 인생을 엿볼 수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내일(25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f06270aa8f6f37c5efe9f06fa3631540fe7e2a63d4124a2f2a9d97dde26905e" dmcf-pid="Xa12bId8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 도쿄서 럭셔리 호캉스 “앰버서더 인연..프라이빗 룸 초대” (고소영) 10-24 다음 "멘털까지 여왕급" 안세영 '두뇌싸움' 빛났다!…中 가오팡제에게 2-1 역전승→프랑스오픈 4강 진출 "시즌 9관왕 청신호"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