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복구율 70% 넘겨…1등급 시스템 85% 복구 작성일 10-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UXYizt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d5e7888f6f4acbd76d62619ee5c66d8bed83cc8cbf792b84629ca97ff313fe" dmcf-pid="qHuZGnqF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10일 화재 피해 복구작업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을 찾아 화재 발생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0.10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etimesi/20251024191449341rhyr.jpg" data-org-width="700" dmcf-mid="711Tlx3G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etimesi/20251024191449341rh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화재 피해 복구작업이 진행 중인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을 찾아 화재 발생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10.10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d846bd5f12f7aa93b7c5f1f90578934fefd83e3e00e312a1469574f5aaae57" dmcf-pid="BX75HLB3IO"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본원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정부 정보시스템 복구율이 70%를 넘겼다.</p> <p contents-hash="22cfe6aaea4ba6d85ae1e65ec944e08d60748f72f98ebe7c3078a69103387ac4" dmcf-pid="bZz1Xob0Ds" dmcf-ptype="general">2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체 709개 시스템 중 500개(70.5%)가 재가동됐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468개(66.0%)보다 32개 늘었다.</p> <p contents-hash="0c83703dc7e88ce6b2fdfcae978ede3b6148e079c5fd865ccf80aaa46fca0d53" dmcf-pid="K5qtZgKpsm" dmcf-ptype="general">추가 복구된 시스템 중에는 국민 파급력이 커 1등급 시스템으로 분류된 행안부 '문서24'가 포함됐다. 이 시스템은 국민이 온라인으로 행정·공공기관과 전자문서 수발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969099285babc99d588d8fd9869edaf89cd1751035e7b92c12fba1abcee95af" dmcf-pid="91BF5a9UEr" dmcf-ptype="general">현재 전자문서 작성, 발송 및 접수, 수발신 문서 알림 기능 등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fb22a6315898a18bd708e3404268fcdc18fe053ee1b10bfc7925c346a36e02e" dmcf-pid="2tb31N2umw" dmcf-ptype="general">다만 20MB를 초과하는 대용량 문서 발송 서비스는 서버 자원을 추가 구축해 11월 초까지 서비스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725dc3ea6f994882625f81e0f46a9fbf59e7867a4e23a3cebac2fe4a2fd4c2" dmcf-pid="VFK0tjV7wD" dmcf-ptype="general">문서 수발신 상황을 안내해 주는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는 국민비서 복구 상황에 맞춰 향후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그 전까지는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를 통해 수발신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e3ede0d6fb1ce69bb7f4da184bef70f6127811300eb19337dda90f921d4e65b" dmcf-pid="f39pFAfzwE" dmcf-ptype="general">문서24 외에도 △보건복지부 장애인건강보건관리포털 △고용노동부 메신저 △국무조정실 정부업무평가포털 △해양수산부 해양수산 정보화지원시스템 △행안부 국가기준정보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사례관리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등이 재가동됐다.</p> <p contents-hash="e9090ba0f19445af4fb7366c12888c3a0b870fcfc2c2234ddc13380523cdf57c" dmcf-pid="4ACkjzSrwk" dmcf-ptype="general">등급별 복구율은 1등급 85.0%(34개), 2등급 76.5%(52개), 3등급 72.0%(188개), 4등급 66.5%(226개)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a94c30020f3f30a1839d37e2559484ec7d254898a59e138930c393ad4348b83f" dmcf-pid="8chEAqvmmc" dmcf-ptype="general">행안부는 이번주 내로 남은 핵심 시스템 복구를 마무리하고, 복구 완료 시스템에 대한 안정화 점검과 백업 데이터 검증 작업을 병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51b77e55faa658f7981f06950f7debaa9dbc5e61be8e2c2851b811b20af1492" dmcf-pid="6klDcBTsIA"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대성, 빈지노와 군뱅 우정 위기 “두더지 같은 사람, 우리가 그런 사인가?”(집대성) 10-24 다음 '음악의 신' 돌아오나? 가수 이상민, K팝 혼성그룹 제작한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