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일본 우다와 출전한 WTT 스타 컨텐더 혼복 8강 탈락 작성일 10-24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만 페어에 1-3 패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4/NISI20251004_0021005900_web_20251005093917_20251024200423114.jpg" alt="" /><em class="img_desc">[베이징=신화/뉴시스] 탁구 신유빈. 사진은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당시. 2025.10.05.</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우다 유키야(일본)와 짝을 이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혼합복식에 출전했으나 8강에서 탈락했다.<br><br>우다-신유빈 조는 2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린윤주-정이징(대만) 조와의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1-3(5-11 11-3 11-13 9-11)로 패배했다.<br><br>한일 페어는 와일드카드로 초청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br><br>32강에선 마누시 샤-디야 치탈(인도) 조를 3-2(11-9 9-11 7-11 11-6 11-7)로 꺾었지만, 16강에선 대만 페어를 넘지 못했다.<br><br>혼합복식에서 탈락한 신유빈은 이제 단식에 집중한다. <br><br>세계 랭킹 13위 신유빈은 오는 25일 오전 2시10분 세계 57위 종게만(중국)과의 여자단식 32강전을 치른다.<br><br>1게임은 린윤주-정이징, 2게임은 우다-신유빈이 챙기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br><br>승부처는 3게임이었다. 우다-신유빈은 6-9로 끌려간 뒤 10-10 균형을 맞춰 승부를 듀스로 끌고 갔다.<br><br>한일 페어는 11-10으로 역전했지만, 대만 페어에 내리 3실점을 허용하며 3게임을 뺏겼다.<br><br>우다-신유빈은 역전을 위해 분투했으나, 4게임까지 내주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질식 수비' 미쳤다! 1시간18분 혈투 끝 포효→中 178cm 장신 2-1 제압…천적 천위페이와 준결승 격돌! 10-24 다음 이찬원, '찬란' 첫 무대 공개…'명창 강아지'의 반짝이는 귀환 ('뮤직뱅크')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