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 연예기획사 법인 등기 마쳤다…‘뉴진스’와 동행 이어지나 작성일 10-2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oHZgKp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71845fd7df4ab28332d6f7bd244183b68ee2fd060d879b6039d9148dabd14" dmcf-pid="YNgX5a9U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병행 심리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SEOUL/20251024201717052cwvy.jpg" data-org-width="700" dmcf-mid="xigX5a9U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SEOUL/20251024201717052cw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병행 심리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84948ef20f756e45f2ffeb38af280bf382fc1a214b7a4b936bdcd1a840e108" dmcf-pid="GjaZ1N2uv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새로운 연예기획사를 설립했다. 그의 등장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으로 발목이 묶였던 걸그룹 뉴진스의 컴백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6f48c67d7dd06b7949aaadeef6ad99dfb2669d86c8665f1a49a93b16f4a9244" dmcf-pid="HAN5tjV7CQ" dmcf-ptype="general">24일 법원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에서 ‘주식회사 ’오케이(ooak)’를 설립하고 법인 등기를 마쳤다. 현재 사옥을 건설 중이며, 법인 자본금은 3000만 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aa95180b94611888a82b592bedebf2100fbdeaeea2690ffe6ac079e978e860f" dmcf-pid="Xcj1FAfzSP" dmcf-ptype="general">법인 등기 사항에 게재된 회사의 사업 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 제작·음반 제작·음악 및 음반 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제작업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업 ▲방송 프로그램 제작 ▲모바일 플랫폼 및 콘텐츠 개발 ▲광고 대행업 ▲전자 및 기록 매체 출판물 제조업 등이다.</p> <p contents-hash="9b33bb2190396cbadcbb9cb6c6fa38c6ec2e6f69374d64905b7a39eeee99a415" dmcf-pid="ZkAt3c4qv6"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의류·식음료·생활용품 판매업 ▲출판·도서·여행 관련 서비스 등도 포함돼, 글로벌 팬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K-컬처 확대를 염두해둔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0459d41048a9659d30c7e518312813729b62aa39f8cbe3a09f250e4e0291a0" dmcf-pid="5WTf8yae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 |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SEOUL/20251024201717350ekzh.jpg" data-org-width="700" dmcf-mid="yeCb9hiP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SEOUL/20251024201717350ek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 | 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17510fbd8e8e50c17d8639c3aa9cd51faec6ec0feb2e4bb6a11bd5e8f76096" dmcf-pid="1Yy46WNdy4" dmcf-ptype="general"><br> 지난해 11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물러난 이후 첫 공식 행보다. 그해 4월부터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경영권 갈등으로 8월 대표직에서 해임됐다.</p> <p contents-hash="498f80b800d564817c348148248fa3ef0cd57736a3786ee2ca54227591ab9da5" dmcf-pid="tGW8PYjJlf" dmcf-ptype="general">현재 민 전 대표는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앞두고 있다. 1심 판결은 오는 30일이다.</p> <p contents-hash="3dae53fcd8efff725d9df482b994b66290623b35696b4ad46af433675e1dd02b" dmcf-pid="FHY6QGAiSV"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이번 재판에서 민 전 대표가 승소 시 뉴진스 멤버들과 빠르게 계약하고 동행하려는 것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f785b9008226ddcab2667970749b57a966fa8b950e4b43690c98783cd45a830" dmcf-pid="3XGPxHcny2"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민 전 대표는 현재 하이브와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청구, 주주 간 계약 해지 관련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분 만에 1460억 사라진 ‘루브르 박물관’ 도난, 예견된 사고?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10-24 다음 과기정통부 산하 출연연 연구성과…"기업이 쓸 데가 없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