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최강' 안세영, 프랑스오픈 4강행…'천적' 천위페이 재회 작성일 10-24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4/PAP20251019285401009_P4_20251024202918424.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br>[AP=연합뉴스]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프랑스오픈 4강에서 천적 천위페이(중국)와 재회한다. <br><br>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 세비녜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8강에서 대만의 가오팡제(14위)를 2-1(17-21 21-11 21-18)로 제압했다. <br><br> 1게임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던 안세영은 16-16 동점 이후 역전을 허용하며 첫 게임을 내줬다.<br><br> 하지만 2게임에서는 막판 10연속 득점을 몰아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3게임에서도 큰 위기 없이 승리를 거뒀다.<br><br> 안세영은 4강에서 상대 전적이 팽팽한 세계 랭킹 5위 천위페이를 만난다. 안세영은 천위페이를 상대로 13승 14패를 기록하고 있다. <br><br> 천위페이는 지난 8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안세영을 꺾으며 그의 대회 2연패 도전을 좌절시킨 '중국의 강호'다.<br><br> 천위페이는 8강에서 안세영의 또 다른 라이벌로 꼽히는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1(21-14 16-21 21-10)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상현, 세계태권도선수권 2회 연속 우승…남자 +87㎏급 금메달 10-24 다음 국민체육공단 하형주 이사장, 국내 최초 세계올림픽도시연합 집행위원 공식 선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