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파티' 이게 맞나?" W코리아, 초대장 문구 논란에 또 뭇매 [MD이슈] 작성일 10-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npmfXS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153c7b8b3fde2cb718cec6df5333a05a2784b6c6e7543dab5a4f410c4e2341" dmcf-pid="BKLUs4Zv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W코리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211411614nawk.png" data-org-width="640" dmcf-mid="7hAbSM0H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211411614naw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W코리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24dd394f3ca34d62e15a2a0f755fd225183a445d8469d576ccd64db35f0159" dmcf-pid="b9ouO85Tm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잡지사 WKorea(더블유 코리아)가 '유방암 파티'라는 표현이 담긴 초대장으로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1869067e7fbf247eba0b3174fd8588e261d510e5ce651691356bc3fa9061af9" dmcf-pid="K2g7I61yEu" dmcf-ptype="general">유튜버 시누(본명 전신우)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유방암 파티'라는 기괴한 단어를 보고 솔직히 '이게 맞나' 했다"며 W코리아 측으로부터 받은 초대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e8ce282aaf703893cd39badcb2c9539c15b5514a73386dad91cd4dcf08e0109" dmcf-pid="9VazCPtWrU" dmcf-ptype="general">해당 초대장에는 "톱스타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W매거진 유방암 파티"라는 문구와 함께 "올해는 특별히 크리에이터분들을 초대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p> <p contents-hash="5b5b3207165e10e4b40b2c92c3839d2b6c1ef25d14570da32fb4bd57145c3fab" dmcf-pid="27etEKWIwp" dmcf-ptype="general">또한 "셀럽 공연을 좁은 공간에서 직관할 수 있고, 셀럽과 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한정된 인원만 참석 제안드린다"는 설명이 덧붙여져 있었다. 행사 취지가 유방암 인식 개선임에도 불구하고 유방암 파티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은 물론, 셀럽 중심의 사교 행사로 홍보한 부분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70c8598d2196b7f987ea6a272c65b76c393422a60adfecfff8f2418ec1923" dmcf-pid="VzdFD9YC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블유 코리아가 유튜버에 보낸 초대장 / 유튜버 시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211412920erej.jpg" data-org-width="597" dmcf-mid="zw7sQGAi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211412920er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블유 코리아가 유튜버에 보낸 초대장 / 유튜버 시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ac7a43dfeddf33f1881d615135bdd56bf930f83bd16f9fa0f50bf6aaa90cba" dmcf-pid="fqJ3w2Ghw3" dmcf-ptype="general">시누는 "이걸 간다고? 생각했는데 많이들 가셨더라. 나만 이상하게 느낀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그의 게시글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공감대를 더욱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d1689320ff3b562dd71f51f5f605bfa4a2e7f7f4ef6cbc1a30d96b0eca69ac05" dmcf-pid="4Bi0rVHlEF" dmcf-ptype="general">W코리아는 지난 15일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한 자선행사 '러브 유어 더블유 2025'를 진행했다. 2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RM, 아이브 장원영, 배우 고현정, 이영애 등 톱스타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정작 행사장에서는 핑크 리본을 단 참석자를 찾아보기 어려웠고, 뒤풀이 무대에서 가수 박재범이 '몸매'를 공연하며 취지가 퇴색됐다는 비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970ace8a077daf02e249be219053c1a52d534da1f07a2276060cc66b9ec2344" dmcf-pid="8bnpmfXSIt" dmcf-ptype="general">특히 유방암 인식 개선이라는 공익적 목표와 달리 화려한 조명과 술잔이 오간 사교성 짙은 파티 형식과 누적 기부금이 20년간 약 11억 원에 불과하다는 점 등도 도마에 올랐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팅 無' 곽튜브, 82.6→76.3kg 감량…현실 웨딩 다이어트 비법 화제 10-24 다음 이찬원, 여자친구 유무 질문에 "지금 없어"(편스토랑)[TV캡처]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