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프로그램 7위…점프 난조 작성일 10-24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4/0001302619_001_2025102422001734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차준환 선수</strong></span></div> <br>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올 시즌 첫 번째 그랑프리 대회에서 점프 난조를 보이며 쇼트 프로그램 7위에 그쳤습니다.<br> <br> 차준환은 오늘(24일) 중국 충칭 위둥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3.92점, 구성점수(PCS) 41.69점을 합쳐 총점 75.61점으로 7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사토 (94.13점·일본), 다니엘 그라슬(90.42점·이탈리아), 샤이도로프 미카일(88.33점·카자흐스탄)이 1∼3위에 올랐습니다.<br> <br> 차준환은 첫 과제로 쿼드러플 살코-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계획했지만 선행 점프 착지가 불안정해 후속 점프를 시도하지 못했고 수행점수(GOE)에서 2.63점 깎였습니다.<br> <br> 이어 쿼드러플 토루프 단독 점프를 시도했지만 도약 타이밍을 잃어 싱글 점프로 착지해 0점 처리됐습니다.<br> <br> 플라잉 카멜 스핀을 최고 난도인 레벨 4로 수행했고, 마지막 점프 과제 트리플 악셀은 깨끗하게 뛰었습니다.<br> <br> 체인지 풋 싯스핀, 스텝 시퀀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모두 레벨 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친 차준환은 아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세계태권도선수권 강상현, 2회 연속 금빛 발차기! 10-24 다음 '안세영 나와!' 여제 안세영 vs 천적 천위페이 BIG 매치 성사!…韓·中 배드민턴 '최고수 혈투' 터진다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