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강우, 子도 인정한 사랑꾼…“아빠 장점? 엄마를 사랑해” (‘편스토랑’) 작성일 10-2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JmpAfz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e574f91b4c4a83249b523f6bde8d09da4ef5e596055260654d0567ce2df2d" dmcf-pid="4PisUc4q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225405186uguf.jpg" data-org-width="700" dmcf-mid="VdghqwQ9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tartoday/20251024225405186ug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4df43d09c429607753cf5212855b05df184278a643348311fa6ac64af63a78" dmcf-pid="8QnOuk8BZY" dmcf-ptype="general"> 배우 김강우의 아들이 아빠의 엄마 사랑을 인증했다. </div> <p contents-hash="8c45b0dd2d6ec84650d2478bbee4671d025f4bf4e8e1938c37a56a82d193b516" dmcf-pid="6xLI7E6bXW"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70ca7de17016b25a37705f71779b2b37b7d3888be107f72a21fedd088c5ffa5" dmcf-pid="PMoCzDPKXy" dmcf-ptype="general">이날 김강우는 제작진으로부터 두 아들이 작성한 아빠 영역 평가지를 건네받았다. 김강우는 “집안에 불화가 일어나겠다”고 걱정하며 평가지를 읽어 내려갔다.</p> <p contents-hash="6e81da263981e5f8467af6582b81fe383ff7f119c493f34f188aad378b534a53" dmcf-pid="QRghqwQ95T" dmcf-ptype="general">몇 개의 질문에 달린 답변을 확인하던 김강우는 “이건 뭐냐. 번외 질문이냐”라고 헛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ecc6c26bc2dfd193c2543cc438ed694b882f9e170a7ee04d7c93d0b8bc3a65b" dmcf-pid="xRghqwQ9Xv" dmcf-ptype="general">김강우를 당황하게 한 질문의 정체는 ‘우리 아빠는 얼마나 잘생겼나요?’였다. 이찬원은 “무조건 ‘매우 잘생겼다’ 아니냐”고 예측했다.</p> <p contents-hash="41568614c8c9a9ceca5f83dd1901ac7364530bd35b51488752df8dc46f4c55a9" dmcf-pid="yYF4DBTsGS" dmcf-ptype="general">그러나 첫째 아들은 ‘평범하다’라는 항목에 체크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강우는 “첫째 아들이 눈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33e327c55a196e5b39c20d133dff0a34d172b7cf7ea535d19e49f12483d660c" dmcf-pid="WG38wbyOX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첫째 아들은 ‘우리 아빠의 장점은?’이라는 질문에 ‘엄마를 사랑한다’고 적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f6bccb7d0531430c2f911885f981202a8919f51372c9748b762fbb213afebc9" dmcf-pid="YH06rKWIth" dmcf-ptype="general">여기에 ‘아빠와 엄마는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나요?’라는 질문에 ‘매우 사랑한다’라는 항목에 체크해놔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8d0328d400da7914c1115a756e473fb9302067b748c6dbab64510ed16fb2c4" dmcf-pid="GXpPm9YC1C" dmcf-ptype="general">이에 김강우는 “나는 아이들하고 있을 때도 ‘엄마한테 잘해라’라고 이야기한다. ‘엄마가 무거운 거 들게 하지 마라’라고 이야기한다. 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해주는 모습을 봐야 나중에 아이들도 좋은 가정을 만들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6d885d95ba09cd32f861e765e48ce84742e3217406013d08ed65e8f7a81f6e" dmcf-pid="HZUQs2Gh5I" dmcf-ptype="general">이어 “좋은 아빠란 무엇인지 아직 모른다. 나도 아빠는 처음 해보는 일이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X5uxOVHl5O"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국주도 어쩔 수 없었다…돌연 韓 떠난 이유 "마음 편치 않아, 일 줄었다" (전현무계획3) 10-24 다음 이국주 “일본서 10일만에 4㎏ 빠지는데‥한국 오면 다시 6㎏ 쪄”(전현무계획3)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