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子 "아빠 장점, ♥엄마를 매우 사랑해"…부부 금실 입증 [편스토랑] 작성일 10-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DnFa9U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e7f12d0e81b9c49b635b6397fbc9c89be62ee8e64d708abc2d34e9ec9103e" dmcf-pid="KHwL3N2u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225027265vrtd.jpg" data-org-width="530" dmcf-mid="Bgi4vQFY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mydaily/20251024225027265vr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d81ee6ed6b891e3e2b3c9236f36140c0db004399a5c8123e238c8a8a667d59" dmcf-pid="9we2h85Ts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강우의 두 아들이 아빠의 외모와 성격을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dc8f862dbd2d6b94870078776d27742c01484f7fbb3862408da377ca37136fa" dmcf-pid="2rdVl61yOs"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제작진이 김강우 몰래 중학교 2학년 첫째 아들 김태은 군과 초등학교 6학년 둘째 아들 김재아 군에게 작성받은 아빠 평가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b458c3566fbd31aeaa287c6071d7026132e48f1eaf78d987cde1b53d3122ade" dmcf-pid="VmJfSPtWOm" dmcf-ptype="general">먼저 '아빠는 얼마나 잘생겼는가'라는 질문에 태은 군은 "평범하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에 김강우는 "눈치가 없어요. 첫째가"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a6d28e3074f8866220973707bf4f18108e66f5f1e9237726cbb6363fcfaa68e7" dmcf-pid="fsi4vQFYwr" dmcf-ptype="general">'우리 아빠는 무서운 아빠인가'라는 질문에는 태은 군이 "조금 무섭다"고 답했다. 이어 "혼낼 때 조용해지고 말이 없어진다. 말로 타이시리는데 그게 더 무섭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0eeb1027b4830ededcdf861f8d61db268be9b63bc8e4f1337ee269b5f9d6578" dmcf-pid="4On8Tx3Gsw" dmcf-ptype="general">둘째 재아 군은 "때리려고 하지만 협박만 한다"고 적어 패널들을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c26b71acb005cab61b79e52406b22829ff925deb7ede9ecec4080bc59e212af" dmcf-pid="8IL6yM0HED"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저희 애들은 회초리를 들면 지구 끝까지 도망간다. 엄마 말을 안 들으니까 저는 좀 엄한 편"이라고 설명하며 "그래도 애들한테는 늘 '엄마에게 잘하라'고 말한다. 엄마가 무거운 걸 들지 않게 하고 아빠가 엄마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도 좋은 가정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는 철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707cccd0117799e272976dd6808a26312b96580bbca46f21a8e64862045080" dmcf-pid="6CoPWRpXIE" dmcf-ptype="general">이어진 '아빠의 장점은'이라는 질문에 재아 군은 "유머러스하다"고 적었고, 태은 군은 "엄마를 사랑한다"고 답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 '아빠와 엄마는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나요'라는 질문에는 태은 군이 '매우 사랑한다'고 적어 부부 금술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9d662a538047c01becdd77ef754b12cfb8269bec4bace911f392c92cbd61495" dmcf-pid="PhgQYeUZEk" dmcf-ptype="general">이에 김강우는 "뭐 이런게 궁금해"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트에 몸 던진' 안세영‥'1시간 18분 혈투 끝에 4강행' 10-24 다음 김은숙 작가의 후예돌' 킥플립 이계훈, 드라마 뺨치는 한마디…'누나는 토하는 모습까지도 예뻐'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