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친동생과 일본서 ‘형제런’…닮은꼴 훈남 비주얼 작성일 10-2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c8xWNd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5990f6be6b5b461104d7cc65cf1530857b89cabd14d8b8161c564c74bec1e3" dmcf-pid="GEk6MYjJ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해인. 사진 | 정해준 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SEOUL/20251024230026302jpzf.png" data-org-width="700" dmcf-mid="WH9G5LB3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SEOUL/20251024230026302jpz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해인. 사진 | 정해준 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0e2b71f972324eeda1e8fa91bbd707218ed5556f67aab3e258bf8b863de28" dmcf-pid="HMx07E6bT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배우 정해인이 남동생 정해준 씨와 일본에서 밤 러닝을 즐겼다.</p> <p contents-hash="d519efe212ab15a0b2c29d53de4306e0ddd9286a7b3fe64ffb7a39213836a5ad" dmcf-pid="XRMpzDPKhI" dmcf-ptype="general">정해준 씨는 23일 자신의 SNS에 “형제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일본 나고야 시내로 보이는 거리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을 마친 뒤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땀에 젖은 얼굴에서도 눈에 띄는 투명한 피부와 닮은 미소가 돋보인다.</p> <p contents-hash="1466fc5dceff09bb0764cd487763287195df09841e66403cf6279be7918d3cb3" dmcf-pid="ZeRUqwQ9lO" dmcf-ptype="general">특히 정해인과 정해준 씨는 수수한 차림에도 ‘훈남 형제’의 정석을 보여주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피부 유전자 무엇?”, “형제 케미 최고”, “보기만 해도 따뜻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9f69d9663a3113558d855d26f3b3b971075f750fcf563e51ae71bc94733d0fe" dmcf-pid="5deuBrx2ys" dmcf-ptype="general">정해준 씨는 최근 정해인의 공항 일정에서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주목받은 바 있다. 현재 그는 정해인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매니저로 근무 중이다.</p> <p contents-hash="344fa73ece17f1100ee90a00e2bf1b3cd896c8585e181d69d4d68d179b36e061" dmcf-pid="1Jd7bmMVvm" dmcf-ptype="general">한편 1988년생인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신이 그의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동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034af42cb1b1057e34cd65a0d7963c7a34a33c241ac39bd811c1ce7e18160959" dmcf-pid="tiJzKsRfvr" dmcf-ptype="general">sujin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점프 난조' 男 피겨 간판 차준환, 그랑프리 쇼트 7위…女 신지아 4위→이해인 7위(종합) 10-24 다음 구설 딛고자…‘부부스캔들3’ 김정훈 첫 등장, 상류 세계 입성 [TV나우]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