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키스할 듯 묘한 기류…서범준에 '가짜 부부' 들키나 [종합] 작성일 10-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iTFa9U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48ff403c16a8849cefe58eded98319bec1d25c3904d5ab106ffe2f4633cb7" dmcf-pid="UNny3N2u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우주메리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231345257isge.jpg" data-org-width="600" dmcf-mid="3nlAC4Zv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231345257is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우주메리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cebc1df81c5b1a13fd6ba7435c0724d1050161afb0681bb3d7fb3c7fa6e649" dmcf-pid="ujLW0jV7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이 가짜 부부 연기로 시작했지만 더욱 가까워진 관계로 설렘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fdd48bf9b746cf7b8c34928ef2c50ffec42ea4803635ebbc06712811e5b408f" dmcf-pid="7AoYpAfzvv"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우주메리미'에서 김우주(최우식)의 부모님이 당한 교통사고가 누군가의 살해 교사로 인해 발생했단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점차 가까워지는 유메리(정소민)와 김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409f18a5c808c2bed38ffbf6a9a897a8717c334e6ba18dc77e03067c96610e3" dmcf-pid="zcgGUc4qvS" dmcf-ptype="general">전 남편 김우주(서범준)는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유메리에게 연락을 취했다. 그러나 놀란 유메리는 용건을 듣기도 전에 끊어버린 뒤 놀란 마음을 쓸어내렸다.</p> <p contents-hash="25e7b96342525830b7be7ef5adc48713066136f502ecbbb988f28896ebfb6950" dmcf-pid="qyhBQyaeCl" dmcf-ptype="general">곧이어 가짜 부부를 연기 중인 김우주(최우식) 팀장에게도 연락이 왔다. 유메리를 김우주의 귀국을 알려야할지 고민했지만 "괜히 알릴 필요 없지. 안 그래도 미안한데"라며 알리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a1b8005bc18e552c7051627ac96e12d90cc7a6adbd329e42904c8fa88aaa87c" dmcf-pid="BWlbxWNdTh" dmcf-ptype="general">사실 김우주(서범준)는 제니와 결혼에 실패하고 돌아온 상태였다. 제니는 부모님이 정해둔 남자와 결혼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62e21a4e242ad608e3dc3d921c22c39a37f3cd799e9e4656f4e2b860535ded1b" dmcf-pid="bYSKMYjJhC" dmcf-ptype="general">김우주의 엄마와 누나는 김우주(서범준)를 부잣집 딸과 결혼시켜 콩고물을 얻어먹을 생각에만 부풀어 있었다. 김우주(서범준)는 자신이 부잣집 딸 제니와 결혼할 것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는 가족에겐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그 순간 "미안해 메리야" 오직 자신이 '원 앤 온리'였던 유메리를 떠올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e5ec0069f6079ca98c862c9daf9128b615173a848bb408376555fa08bb038" dmcf-pid="KGv9RGAi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231346496crgr.jpg" data-org-width="600" dmcf-mid="0Kzgm9YC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today/20251024231346496cr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5640cc174794f84ecd7d74d9564294ae9f077fcb4b3d43a145ca575cf3f18a" dmcf-pid="9HT2eHcnvO" dmcf-ptype="general"><br> 한편 김우주(최우식)는 윤진경(신슬기)에게 '키링 주인'이 유메리란 사실을 밝혔다. 이전에도 찾아가긴 했지만 자신을 원망하고 있을까 차마 밝히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김우주(최우식)를 짝사랑하고 있던 윤진경은 그 사실을 밝히지 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6613560d112a71d9eef30371bf01d6e2c558c6cfd2e5a78a11d346ad6738151" dmcf-pid="2XyVdXkLWs" dmcf-ptype="general">김우주(최우식)는 자신 때문에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을 갖고 있었다. 자신의 생일 날, 생일선물 문제로 운전 중이던 아버지와 말씨름을 하다 교통사고가 나고 말했던 것. 생존자는 김우주(최우식)뿐이었다.</p> <p contents-hash="3957fde072ed16e5d072a90d47b4a9662ac1d6f95e29b348ffbe78bf2ab8dd8e" dmcf-pid="VZWfJZEoCm" dmcf-ptype="general">사실 교통사고는 김우주(최우식)의 고모부인 명순당 이사 장한구(김영민)가 사주해 벌어진 것이었다. 의도적인 사고란 사실을 몰랐던 가족들은 김우주(최우식)를 원망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3c305c26f8cf476ad91d7e0c2e960633806ad63aef859750e5de3cb323a7898c" dmcf-pid="f5Y4i5Dgvr" dmcf-ptype="general">그렇게 김우주(최우식)는 자신의 생일임에도 기뻐하거나 축하받기는커녕, 정신과 약을 먹어야 했다. 그때 김우주(최우식)에게 유메리로부터 연락이 왔다. 김우주(최우식)의 생일을 알게 된 유메리는 두 사람의 가짜 신혼집으로 김우주(최우식)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6c281702810c8fe5d24ba8c01057776cda600c171b2708f22fc5773dab659e15" dmcf-pid="41G8n1waSw" dmcf-ptype="general">김우주(최우식)는 미역국을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면서 "왠지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요. 제 생일날 부모님이 돌아가셨거든요. 저 때문에. 그래서 미역국 대신 밥만 왕창 먹었어요. 밥 많이 먹으면 졸리고, 졸리면 자고, 자고 일어나면 날이 바뀌었으니까. 그렇게 그날을 지웠어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59a36f22b5acfe2e7d9c0457d875c68489f4bd7dbf879f5f2d22bfffc7cb4f0" dmcf-pid="8BUnDBTshD" dmcf-ptype="general">생일을 축하받는 것이 어색한 김우주(최우식)의 과거사를 들은 유메리는 "잘했어요. 그냥 자버린 거. 365일이나 되는데 하루 정돈 지워버리면 어때요. 많이 힘들 땐 냅다 도망치는 게 짱이에요"라며 김우주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b17f06225ef50965efcd5589537bfb650391592e46916369646b9f53ae385860" dmcf-pid="6buLwbyOhE" dmcf-ptype="general">기분이 좋아진 두 사람은 쌍무지개가 뜬 사실을 알고 마당으로 나갔다. 서로 장난치던 중, 유메리는 호스에 발이 걸려 김우주(최우식)의 품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두 사람 사이 웃음기가 사라지고 묘한 기류가 흐르면서 얼굴이 가까워지던 그 순간, 전 남편인 김우주(서범준)가 두 사람을 발견했다.</p> <p contents-hash="df06270aa8f6f37c5efe9f06fa3631540fe7e2a63d4124a2f2a9d97dde26905e" dmcf-pid="PK7orKWIy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언니♥ 김강우, 교육 철학 고백 "엄마에게 잘하는 게 첫 번째"[편스토랑][★밤TView] 10-24 다음 야노 시호 “♥추성훈 3개월 만에 만나…집에 안 들어와”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