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에 깊어지는 마음…키스할 듯 아슬아슬 (종합) 작성일 10-2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mXZnqF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c4bc6b799a6002ce40a4a4967d8a4b027bb036c9bd5868873fffbb4908affd" dmcf-pid="tGsZ5LB3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메리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233147487xeel.jpg" data-org-width="834" dmcf-mid="H076PTgR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233147487xe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메리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96a01e5bd42b5d91dae45e1c2d016fc47b0812ace0d1feb9a2278504c6b592" dmcf-pid="FHO51ob0uy" dmcf-ptype="general"><br><br>최우식과 정소민의 관계가 점점 깊어졌다.<br><br>24일 방송된 SBS ‘우주메리미’에는 유메리(정소민)는 출근길에 백상현(배나라)을 마주쳤다. 백상현은 유메리에게 “일찍 출근하셨네요”라며 김우주(최우식)은 출근했냐고 물었다. 유메리는 남편이 어제 야근했다며 둘러댄다.<br><br>이후 김우주는 백상현과 대면하게 된다. 김우주는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이 백상현이라는 말에 장트러블이 있다며 피하려 하지만 끝내 두 사람은 마주치고 만다. 백상현이 야근 이야기를 꺼내자 김우주가 무슨 말인지 모르는 듯한 표정을 지어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다.<br><br>김우주는 유메리에게 “아침, 점심, 저녁 꼭 세 번은 전화해요. 실수 안 하려면 일상 공유해야죠”라고 제안한다. 유메리는 당황스러운 가운데도 알았다고 제안을 받아들인다.<br><br>이 가운데 전남친 김우주(서범준)은 꼬여버린 상황에 좌절하며 전여친 유메리에게 연락을 시도하지만 차가운 반응에 좌절한다. 전남친 김우주는 유메리 사진을 보며 후회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f9bf83dfe572f096c6152f378b393bf49dae57518a99237c99af78e1d4a2ac" dmcf-pid="3XI1tgKp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메리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233149077ccck.jpg" data-org-width="834" dmcf-mid="X6oms2Gh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233149077cc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메리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5b2841c45db7a8eac4d93f1ab3c6994e8b649a40d931ba85e949fe385ea8ab" dmcf-pid="0ZCtFa9U0v" dmcf-ptype="general"><br><br>윤진경이 꾀병으로 병실에 누워서도 술을 마시는 이성우(박연우)를 나무라며, 사달라고 사주는 백상현에게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병실을 나가는 그녀를 백상현이 따라가려하자 이성우가 말렸다.<br><br>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메리의 첫사랑이 김우주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메리는 김우주 앞에서 “진짜 잠깐 봐서 기억은 안 난다. 그런데 다시 만나면 바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완전 내 스타일이었는데, 아마 커서도 엄청 잘생겼을 것”이라고 말해 김우주를 설레게 했다.<br><br>이 가운데 유메리의 아버지가 김우주 가족 교통사고를 최초로 목격한 것과 관련해 추가 진술을 하러 경찰서로 향하다 사고를 당해 하늘나라로 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br><br>김우주는 윤진경을 만나 “누가 오늘 뒤통수가 예쁘다”고 했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내고, 유메리가 자신이 찾던 사람이라고 말한다. 두 사람의 만남을 들은 윤진경은 “그동안 왜 안 찾은 거야?”라고 물었고, 김우주는 “날 원망하고 있을까봐 만나기 두려웠다. 그래서 지금도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고민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590feeb37d81f9c315ecac6c08092fd296d0e53f681e3f2e5fdfe1a4a1cbc7" dmcf-pid="p5hF3N2u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메리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233150662yeiv.jpg" data-org-width="834" dmcf-mid="ZAoIC4Zv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233150662ye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메리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e3a67245898c1b1d9877154afbde0cd203cd39d453f91962475b4e1c0b4506" dmcf-pid="UrLOIfXSul" dmcf-ptype="general"><br><br>김우주는 절에서 부모님의 제사를 올렸다. 부모님은 김우주의 생일 돌아가신 것. 김미연(백지연)은 김우주때문에 그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고 말하고, 김우주는 차를 타고 가며 어린 시절 부모님의 장례식장에서의 기억을 회상한다.<br><br>어린 그는 형에게 장난감을 뺏겼다는 사실에 부모님께 투정을 부렸고, 부모님은 그를 달래주려다 달려오는 트럭을 피하지 못하고 다리 아래로 떨어졌다.<br><br>유메리는 카톡을 보고 뒤늦게 김우주의 생일을 알게 되고 푸짐한 생일상을 차려준다. 김우주는 유메리에게 “생일날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저 때문에. 미역국을 8살 이후로 처음 먹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메리는 그런 김우주를 위로하고, 비 내리던 하늘이 개 쌍무지개가 뜬 것을 보고 김우주와 함께 마당으로 나간다.<br><br>유메리는 김우주에게 소원을 빌라고 독촉하고 자신도 소원을 빈다. 유메리는 자신의 소원을 말해주지만, 유메리의 소원이 이뤄지기를 빈 김우주는 소원을 말해주지 않는다. 이에 유메리는 도망치는 김우주에게 “내가 잡으면 말해줘요”라며 향하다 넘어져 김우주에게 안긴다. 두 사람은 키스를 할 듯 눈을 감고, 그 모습을 전남친 김우주가 목격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0fda75b61072c858553b03478fd4b8aed4ae5b4a86a633c88698d2259be10f" dmcf-pid="umoIC4Zv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메리미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233152290ohzp.jpg" data-org-width="834" dmcf-mid="5n086voM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4/sportskhan/20251024233152290oh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메리미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016d870a5ba406b75d9241b020c261af8befb0293c84b688d7baa174194062" dmcf-pid="7sgCh85TuC"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 아시아', 스케일도 상금도 화끈하네...억 소리 나는 규모 10-24 다음 유니클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케이트 블란쳇과 로저 페더러와 함께한 새 히트텍 캠페인 공개 10-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